도니 판 더 베이크

솔샤르 감독이 말하는 판 더 베이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 도니 판 더 베이크의 경기 출전 시간이 화두에 오르자 언론 기자회견에서 잉글랜드 생활 적응 과정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스콧 맥토미니 역시 수요일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릴 RB 라이프치히와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앞두고 미드필더 동료에 대해 이야기했다.

비록 전 아약스 선수가 이미 크리스털 팰리스와 프리미어리그 데뷔전에 임팩트를 남겼지만 여름 이적 이후 그의 능력이 맨유에서 큰 인상을 남기지 못하고 있는 것에 대한 우려게 따르고 있다.
“알다시피 선수가 새로운 리그와 새로운 팀에 오면 늘 적응할 시간이 필요하다.”
솔샤르 감독이 기자회견에서 말했다.
“판 더 베이크는 경기에 나설 때면 아주 잘 하고 있다.”


“스쿼드 뎁스에 대한 문제다. 우리는 매 경기 그를 기용하지는 않는다. 다른 선수도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야망이 있고 올 시즌 우승컵에 도전하기 위해 푸시하고 있다. 판 더 베이크는 올해 큰 역할을 맡게 될 것이다.”


“지금 판 더 베이크에 대해 화제가 되는 걸 안다. 몇몇 선수들과 해설자들이 얘기하는 걸 좋아한다 하지만 그들은 짧은 시간 요점만 전해야 하는 상황일 것이다. 첫 세 경기 만에 팀에서 아주 중요한 선수가 될 수는 없다.”


“내 전 팀 동료들이 내가 맨유에서 중요하지 않은 선수라고 여겼다면 실망스러울 거싱다. 나 역시 선발 출전을 많이 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판 더 베이크는 아주 아주 중요한 선수다. 그것에 대해 걱정할 필요는 없다.”
MUTV의 스튜어트 가드너와 별도 인터뷰에서 솔샤르 감독은 설명을 계속했다.
“판 더 베이크에 대해 말하거나 쓴 것에 대해 이야기할 필요는 없다. 꾸준히 모든 선수들과 대화 중이다. 사람들이 우리 스쿼드의 뎁스가 좋다고 말하는 건 좋은 일이다. 판 더 베이크가 한 경기를 못 뛴다는 건 좋은 선수 한 명이 못 뛰었다는 것이다. 하지만 다른 선수들도 뛰길 원한다.”


“판 더 베이크는 점점 우리 팀에 적응하고 있고, 우리가 원하는 플레이를 하고 있다. 프리미어리그는 에레디비시와 다르다. 우리는 그의 많은 점을 보고 있으니 걱정할 필요는 없다.”

맥토미니는 판 더 베이크의 태도가 맨유에 적응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했다.

“그는 대단한 선스가 될 것이다.”
MUTV와 인터뷰에서 맥토미니가 말했다.
“판 더 베이크는 아직 어린 선수다. 경력에서 무대를 바꿨고, 세계에서 가장 큰 팀 중 하나에 왔다. 시간을 줘야 한다. 그뿐만 아니라 누구든 입단 후 8경기에서 전 경기 선발 출전을 할 수 는 없다.”


“천천히 끌어올려야 한다. 훈련장에서 그는 대단하다. 매번 웃으며 훈련한다. 그게 우리에겐 큰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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