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시포드의 환호

래시포드, 노리치전 최고의 선수 선정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노리치 시티를 상대로 대승을 거두었다. 통산 200경기 출전을 기록한 마르쿠스 래시포드가 경기 최고의 선수로 선정되었다.

맨유는 영국의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노리치 시티를 상대로 ‘2019/2020 잉글리시프리미어리그(EPL)’ 22라운드 가지고 4-0 승리를 기록했다. 

해시포드는 전반 선제골을 통해 기선을 제압했다. 후안 마타의 패스를 받아 골망을 흔들었다. 이어 브랜든 윌리엄스가 얻은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어쩌면 래시포드는 해트트릭에도 도전할 수 있었지만 다니엘 제임스와 교체되어 그라운드를 내려왔다. 앞서 번리전에 이어 다시 한 번 경기 최고의 선수로 선정됐다.

경기 후 공식 어플리케이션에서 실시된 투표에서 래시포드는 44퍼센트로 1위를 기록했다. 후안 마타가 42퍼센트, 윌리엄스가 14퍼센트를 받았다.
 
올 시즌 래시포드는 19골을 기록 중이다. 래시포드는 찬사를 받았다.

솔샤르 감독은 인터뷰에서
“올 시즌 래시포드는 정말 대단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래시포드의 활동량, 태도, 결정력에 만족한다. 오늘 첫 골도 좋은 마무리였고, 두 번째 골도 침착하게 잘 넣었다. 어제 페널티킥 연습을 한 것을 통해 자신감이 넘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고 했다.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솔샤르 감독은 래시포드의 금자탑에도 찬사를 보냈다. 앞으로 더욱 성장할 것이라는 설명이다.

솔샤르 감독은
“래시포드처럼 어린 나이에 200경기 기록을 쌓는 것은 대단한 것이다. 좋은 자세를 가지고 있다. 배우고, 발전하고싶어 한다. 그라운드에서 활약하며 더욱 성장할 것이다. 타박상이 있었지만 오늘 뛰고자 하는 의지가 컸다”
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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