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슨 그린우드

더 많은 골을 원하는 그린우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군 팀에 자리 잡은 메이슨 그린우드는 골 욕심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만 18세의 맨유 아카데미 출신 그린우드는 올드 트라포드에서 치른 프리미어리그 왓퍼드전 3-0 승리 과정에 자신의 시즌 11호골을 넣었다.

그린우드는 지난해 9월 FC 아스타나와 유로파리그 1-0 승리 당시 1군 데뷔골을 넣었다.

브래드포드에서 태어난 그린우드가 2월까지 이토록 많은 골을 넣을지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다.

“득점하는 기분은 대단하다.”
메이슨이 경기 종료 후 MUTV에 말했다.
“그저 팀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득점한 것이 기쁘고, 계속 열심히 해서 더 많은 골을 넣고 싶다.”


“11골이나 넣은 것은 대단하다. 그리고 난 더 많이 넣고 싶다. 그러기 위해선 열심히 훈련해야 한다.”

 

하이라이트: 맨유 3 왓퍼드 0동영상

주목 받을만한 골을 넣었지만 그리누드는 맨유의 다른 선수들을 칭찬했다.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페널티킥으로 포문을 열였고, 앙토니 마르시알은 이번주에 대단한 결정력으로 3경기 연속골을 넣었다.

포르투갈 대표 미드필더 페르난데스는 지난달 이적 기간에 합류한 뒤 큰 임팩트을 아니고 있다.

“우리는 잘 경기했고, 더 잘할 수 있었지만 이겼다. 승점 3점을 얻는 게 중요하다.”
그린우드가 덧붙였다.
 
“앞선 채 하프타임을 맞는 게 중요했는데 막판에 그렇게 됐다. 브루노가 페널티킥을 얻었고, 그가 골로 연결했다. 안정감을 느꼈다. 그게 후반전에 우리의 사기를 높였다.”


“브루노는 최고다. 그는 공격뿐 아니라 수비로도 팀을 돕는다. 그와 함께 하는 것은 대단하다. 올드 트라포드에서 그가 경기하고, 첫 골을 넣는 걸 봐서 좋다. 그는 더 많은 걸 해내리라 확신한다.”


“그는 몇 년이나 여기에 있던 사람 같다. 그는 아주 잘 적응했다. 그는 이제 팀의 일원이다.”


“앙토니의 골은 눈부셨다. 무슨 말을 할 수 있겠나? 이게 앙토니 마르시알이다. 그는 골문 앞에서 그런 걸 해낼 수 있다. 잘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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