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샤르 감독과 데헤아

솔샤르 감독, "만족스러운 일주일"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브루노 페르난데스와 앙토니 마르시알, 메이슨 그린우드의 골이 터지며 올드 트라포드에서 왓퍼드를 3-0으로 꺾은 뒤 기쁨을 표했다.

MUTV, BBC 스포츠와 경기 종료 후 인터뷰를 가진 솔샤르 감독은 확실하게 행복감을 표하며 프리미어리그 5위로 올라 4위 첼시와 승점 차이를 3점으로 좁힌 것에 만족했다.
 

하이라이트: 맨유 3 왓퍼드 0동영상


즐기기 충분한 이유

“아주 좋은 승리였다. 두 번의 승리를 거두면서 무실점 경기를 했다. (겨울 휴식기 이후). 거기에 몇몇 골은 축하할만 했다. 전반전에는 상대에게 몇 차례 좋은 기회를 줬지만 시간이 갈수록 우리가 더 많은 기회를 만들기 시작했다.”


“전체적으로 좋은 한 주다. 우리는 유로파리그에서 원정골도 얻고 왔고, 이번주에 휴식기 이후 모든 선수들이 해준 것에 아주 기쁘다. 마르베야에서 좋은 한 주를 보냈다. 팀 스피릿을 만들고, 동지애를 갖고, 몇몇 선수들에 대해 이해할 수 있었다. 그게 작동했다. 이제 우리는 출발한다.”

 
눈부신 브루노

“그는 축구 선수다. 그는 축구를 사랑하고, 공을 원한다. 그는 항상 그런 개성과 성격을 갖고 있다 페널티킥도 차고 싶어했다. 그의 방식으로 해냈고, 맨유의 개성을 보여줬다. 아주, 아주 좋은 축구 선수다.”


마르시알의 클래스는 놀랄 것 없다

“앙토니는 아주 기술이 좋은 선수다. 그가 오프사이드에 걸렸다고 생각했는데 브루노의 패스 타이밍이 완벽했다. 거기에 믿기지 않는 기술을 보여줬다. 그는 훈련 중에도 그런 기술을 보여주기에 놀라지는 않았다. 앙토니의 이번주 내내 활약에 기쁘다. 그는 첼시전에 훌륭한 헤더 득점을 했고, 브뤼헤 원정에서 득점을 위해 모든 걸 쏟았다. 오늘 또 한번 앙토니의 클래스를 보여줬다. 그에게서 더 많은 걸 원한다.”
그린우드의 추가골

“그는 아직 배우고 있는 어린 선수다. 그는 성인 선수들과 경기하면서 배우고 있다. 하지만 그는 타고난 골잡이다. 그걸 잃지 않을 것이다. 적절한 시점에서 득점하는 게 축구에서 가장 어려운 것이다. 그는 그걸 가졌다. 그가 기회를 잡으면 그는 어떤 위치에서든 유효 슈팅을 연결할 수 있다. 그의 경기력에 아주 만족한다.”


제임스가 베스트로 돌아오다

“그는 몇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이제 때가 왔고, 그를 측면에 세웠다. 상대가 머무르게 하고, 그의 뒤로 뛰게 했다. 오늘 최고의 경기를 했다.”
다가오는 일정이 중요하다

“중요한 경기가 많이 이어진다. 다음 주에는 유로파리그 브뤼헤전 이후 에버턴을 상대하고, 맨체스터 시티, 토트넘과 만난다. 다음 리그 3경기는 우리에게 아주 중요하다.”


“그레서 우리는 아직 들떠선 안되고 경기게 집중해야 한다. 유럽 대항전도 있다. 우리는 다음 라운드에 가고 싶다. 그래서 목요일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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