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히트 총

타히트 총과의 인터뷰

맨유 아카데미의 최근 성공 사례 중 하나인 타히트 총은 2019/20시즌에 인상적인 발전을 이뤘다.

2019년 1월 레딩과 FA컵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한 경기에 1군 데뷔전을 치른 타히트 총은 왼발 잡이 윙어로 올 시즌에는 더 많은 출전 기회를 얻었다. 지난 달에는 2022년까지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마이 인스퍼레이션' 시리즈와 가진 최근 인터뷰에서 이제 스무살인 타히트 총은 그에게 영향을 미친 사람들에 대한 모든 것을 이야기했다.

처음 축구를 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2006년 독일 월드컵, 프랑스 대 이탈리아의 결승전을 봤을 때죠. 제가 처음 본 축구 대회였고, 그 뒤로 축구를 하기 시작했어요.”

성장 과정에 가장 영감을 얻은 선수는?
“몇몇 선수가 있어요. 호나우지뉴나 라이언 긱스죠. 메시와 호날두와 그렇고요. 하지만 아르연 로번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경기를 하면서 모델로 삼은 특정한 선수가 있나요?
“어려운 질문이네요. 제가 모델로 삼은 선수는 없어요. 선수들을 보면서 모방도 하고, 시도도 해보죠. 라이언 긱스도 그 중 한 명이고요. 로번도 그 중 한 명이죠.”
경기에 나가기 전에 집중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이 있다면?
“특별히 없어요. 음악을 듣고, 릴렉스하고, 경기에 집중하죠.”


성공을 공유하는 이들은?
“부모님이죠. 제가 지금 위치에 오기까지 많이 희생하셨어요. 여전히 제 곁에 계시고요. 부모님입니다.”


선수로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말은?
“다이렉트 윙어. 항상 마크맨을 부수길 노리는 선수. 정말요. 그게 절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말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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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에서 받은 영감은?
“많아요. 전 16살에 이 팀에 왔어요. 모두에게 영감을 받았죠. 맨유는 함께잖아요. 처음 왔을 때 맨유는 큰 가족 같았어요. 진짜로요. 16살의 제겐 보는 것만으로 정말 대단했죠.”

어린 선수들에게 조언한다면?
“계속 같은 일을 해야 해요. 많은 사람들이 말하는 데, 그게 진실입니다. 계속 노력해야 해요. 매일 새로운 날인 것처럼 노력하고 발전해야 해요. 어릴 땐 그게 가장 중요해요. 매일 발전하도록 노력하고 해야할 일에 최선을 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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