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마냐 마티치

마티치 "상대를 압도해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네마냐 마티치가 웨스트 브로미치 알비온과의 경기에서 더 압도적인 경기가 필요했다고 밝혔다.

웨스트브롬은 강등권의 팀이다. 아직 올 시즌 승리가 없다. 하지만 쉬운 상대는 아니었다. 

맨유는 후반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페널티킥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그대로 결승골이되어 승리를 품에 안았다.

마티치는 맨유가 상대에게 무서운 팀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티치는
“만약 우리가 선제골을 넣으면 완전히 경기를 이겨버릴 수 있도럭 압도해야 한다. 특히 프리미어리그에서는 더욱 그렇다”
라고 했다.
 

하이라이트 : 맨유 1-0 WBA동영상

맨유는 다섯 번의 시도 끝에 홈에서의 첫 승리를 거뒀다. 크리스탈팰래스, 토트넘, 아스널 그리고 첼시에게 승리하지 못했다. 웨스트 브롬과의 경기에서 승리하며 9위로 순위를 끌어 올렸다.

마티치는
“경기에 앞서도 이야기 했지만, 우리는 승리가 필요했다. 상위권과의 격차를 좁히기 위해 승점 3점이 필요했다”
라며
“승점 3점에는 기쁘지만 경기 내용은 불만족스럽다. 더 좋은 모습을 보여야 했다”
고 했다.

이어 그는
“물론 승리가 가장 중요하다. 시즌 막판에는 어떤 내용인지보다 어떻게 승리했는지보다, 승점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이다”
라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우승을 목표로 하는 팀이나. 언제나 최고를 원한다. 목표를 위해 팀이 하나되어 최선을 다 하겠다”
라고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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