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단 레어드

유망주 2인방, 새 계약 체결

닐 우드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 팀의 에단 레어드와 폴 울스톤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새로운 계약을 체결했다.

10세의 어린 나이에 맨유에 합류한 레어드는 올 시즌 1군에 데뷔한 7명의 유소년 출신 선수 중 한 명이다.

수비수인 레어드는 지난 해 12월 올드 트라포드에서 아스타나, 알크마르와의 유로파리그 경기를 통해 성인 무대에 데뷔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레어드는 2023년 6월까지 팀과 함께하며, 구단은 1년 연장의 옵션을 가지고 있다.
 
폴 울스톤
폴 울스톤
2018년 맨유에 입단한 울스톤은 지속적인 성장세에 따라 1년 계약 연장을 체결했다.

노스 쉴드 지역에서 태어나서 자란 그는 잉글랜드의 17세, 18세 이하 청소년 대표팀의 골문을 지키기도 했다.
둘은 닐 우드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 팀에서 나란히 활약 중이며 23세 이하 팀은 올 시즌 16경기에서 13승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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