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토미니

맥토미니, 다시 날개를 펼치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 스콧 맥토미니에게 2019/20 시즌은 롤러코스터같은 시간이었다.

23세의 맥토미니는 지난 시즌 올드 트라포드에서 팬들 앞에 섰다. 팀의 2000번째 프리미어리그 득점 주인공이 됐고, 아스널, 맨시티와 같은 거함들과의 경기에서 득점포도 가동했다. 

하지만 맥토미니에게 어려운 시간도 있었다. 12월에는 성인 무대 데뷔 후 처음으로 장기 부상의 늪에 빠지기도 했다.
때문에 맥토미니에게는 새 시즌이 더욱 기대되는 시간이다. 더욱 다부진 각오로 새 시즌을 바라보고 있다.

“아주 활발하게 경기를 소화하며, 매주 그라운드를 달리고, 득점포를 가동하면 정말 좋다. 하지만 그러다가 멈추면 현실을 인정해야 한다”


“실망하고 좌절만 할 수는 없다. 언제 다시 돌아갈지, 돌아가서 무엇을 할지 생각하고 부상을 털고 일어나야 한다”


“나에게 부상은 받아들여야 할 축구의 일부분이라고 생각한다. 크고 작은 부상 없이 축구 경력을 이어나갈 수는 없다. 모든 선수들은 부상 때문에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 축구의 일부분이다”
맥토미니는 경기에 뛰지 못하며 정신적인 영향을 받았다. 주위 환경과 사람들이 그를 도왔다. 

“많은 이들이 다가왔다. 주변에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있다. 부모님이 집에서 2~3개월간 함께 지내며 도와주셨다”


“좋은 음식을 먹고, 매일 내가 무엇이 필요한지를 도와주셨다. 주변에서 그렇게 도와주고, 또 내가 이야기할 상대가 있다는 것은 어려운 시간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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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을 당하고 정말 빠르게 흘렀다. 무릎 부상이 10주였다. 빠르게 지나갔다. 주위에 사람들이 있었고, 나를 더왔다. 부목을 하고 있었지만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다”

“물론 구단의 의료진들도 함께했다. 환상적인 도움을 줬다. 매일 내가 한계를 높여나갈 수 있도록 도와줬다. 그리고 이제 경기에 다시 뛰는 날을 기다리고 있다. 최선을 다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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