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샤르

솔샤르 감독의 이적시장 평가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이적시장의 철학에 대해 말했다. 팀을 재건하기 위한 장기적 철학이다.

맨유는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세 명을 영입했다. 수비수는 해리 맥과이어와 아론 완-비사카 그리고 공격은 다니엘 제임스가 합류했다. 솔샤르 감독은 영입에 만족했다.

솔샤르 감독은 금요일 오전, 올 시즌 처음으로 가진 프리미어리그 경기 대비 기자회견에서 이적시장에 대한 실망 여부를 질문 받았다.
솔샤르 감독은
“프리시즌 초반에 이야기 했지만 빠른 처방을 원하지는 않는다. 장기적인 치료를 원한다”
“올바른 선수들, 올바른 인적 자원이 배치되어야 한다. 갑자기 3일만에 뚝딱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적절하지 않은 인적 자원, 적절하지 않은 답이 있을 때 우리는 원하는 답을 얻기 위해 차근차근 가야한다”
고 했다.

이어 그는
“만약 의구심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의구심 보다 확신을 가졌으면 좋겠다”
고 했다.

그는
“이제 이적시장은 끝났다. 이제 안심이 된다. 끝났다. 이제는 앞을 보고 가야 한다. 세 명의 영입에 만족한다”
고 했다.
올드 트라포드의 이적시장 마지막 날 팀을 떠난 선수는 한 명이다. 로멜루 루카쿠가 인터밀란으로 향했다. 솔샤르 감독은 그 없이도 새로운 공격 진영이 갖춰질 것이라고 했다.

솔샤르 감독은
“루카쿠가 떠날 시기였다. 좋은 제안이 왔다”
“루카쿠도 행복하고 양자 모두 만족할 합의를 했다. 루카쿠는 프리시즌에 부상이 있었고, 참가하지 못했다. 밀란에서 잘 지내길 바란다”
고 했다.

이어 그는
“루카쿠는 좋은 득점 기록을 가졌다. 가장 많은 득점을 한 선수 중 한 명이다. 타겟형 스트라이커의 역할을 원한다면 적절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나는 마르시알, 래시포드, 제임스 등으로 부터도 득점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한다. 지난 시즌과는 다른 공격 라인업이다”
고 했다.
 
루카쿠
루카쿠
한편 솔샤르 감독은 추가 영입 자원이 없는 것에 대해 아쉽거나 좌절감이 들지 않냐는 질문에
“팀에 그런 분위기는 전혀 없다. 팬들 역시 마찬가지다”


“모두 새 시즌을 앞두고 나처럼 기대감을 가지고 있다. 팬들은 언제나 더 많은 영입을 원한다. 이제 우리에게 주어진 새 선수들이 있고, 믿음을 가지고 새 시즌을 향해 나아갈 것이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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