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선수들

한 주간 펼쳐질 일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다시 한 번 바쁜 한 주를 보낸다. 일 주일 동안 두 번의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소화한다.

두 경기를 소화하는 것은 1군 뿐만이 아니다. 우먼스 팀 역시 두 경기를 소화한다. 23세 이하, 18세 이하 팀들은 올해의 마지막 경기를 준비한다.

한 주간 펼쳐질 일들을 살펴보자
 
월요일

맨체스터 더비에 이어 유럽 무대에 대한 이야기가 다시 한 번 나올 예정이다. 유로파리그 32강 조추첨이 펼쳐진다.

32강 조추첨은 영국시간 12시에 스위스 니옹에 위치한 유럽축구연맹 본부에서 개최된다. 맨유 홈페이지와 공식 앱을 통해 소식을 얻을 수 있다.

화요일

주중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앞두고 선수단은 구슬땀을 흘릴 것이다. 두 명의 선수가 생일을 맞이하는데 알렉스 텔레스와 제시 린가드가 나란히 28세가 된다. 
 
수요일

주중 셰필드 유나이티드와 맞붙는다. 경기를 하루 앞두고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선수단 소식을 알릴 예정이다. 에딘손 카바니의 출전 여부가 주목된다.

또한 우먼스팀의 경기가 펼쳐진다. 에버턴과 원정 경기를 가진다. 컨티넨탈리그컵 C조 마지막 경기다. MUTV에서 라이브 경기 중계가 이뤄진다. 컵 대회에서 다음 단계 진출은 이미 불가능하지만 최대한 많은 승점을 얻기 위해 싸울 예정이다.

목요일

우먼스팀의 제키 흐로넨이 26번째 생일을 맞이한다.

닐 라이언 감독이 이끄는 18세 이하 팀이 리즈 유나이티드와 Aon 트레이닝 컴플렉스에서 맞붙는다. 맨유의 미래를 이끌 18세 이하 선수들은 U18 프리미어리그 북부 디비전에서 1위를 기록 중이다.

저녁에는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이끄는 1군이 셰필드 유나이티드와 프리미어리그 원정 경기를 가진다. MUTV, 공식 앱, 홈페이지 등에서 경기 소식을 접할 수 있다. 
금요일

주말로 향하는 길목이다. 일선수단은 약간의 휴식과 함께 재충전에 나설 예정이다. 다음 경기 상대는 리즈 유나이티드인데, 16년만에 리그에서 만난다. 솔샤르 감독의 기자회견이 전해질 예정이다.

23세 이하 팀은 2020년 마지막 경기를 가진다. 첼시와의 프리미어리그2 경기다.

토요일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의 취임 2주년이다. 첫 경기에서 그는 카디프시티를 맞이해 5-1 승리를 거두었다. 지휘봉을 잡고 3일만에 가진 경기다. 그리고 2019년 3월 정식 감독으로 취임했다.
 
일요일

한 주의 마지막 날이다. 우먼스 팀의 올해 마지막 경기가 펼쳐진다. 홈에서 브리스톨 시티와 맞붙는다. 케이시 스토니 감독과 선수들은 크리스마스 휴식에 들어간다. 긍정적 결과로 함께할 수 있길 바란다.

또한 일요일은 파쿤도 펠리스트리의 19번째 생일이다. 닐 우드, 감독의 23세 이하 팀에서 매 경기 득점하며 기대감을 갖게 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맨유는 리즈 유나이티드와 올드 트라포드에서 맞붙는다. 마지막 대결은 2004년이었다. 1-1로 당시 무승부를 거두었다. 폴 스콜스가 득점하고 맨유에 입단하기 전의 알란 스미스가 득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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