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샤르 감독

에버턴 원정 승리, 솔샤르 감독 반응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에버턴 원정에서 3-1 승리한 후 만족감을 드러냈다. 동시에 일정에 대한 아쉬움도 표했다.

경기 후 솔샤르 감독이 MUTV와 BT 스포츠를 통해 남긴 이야기를 모았다.

오늘같은 승리를 더!

“오늘과 같은 결과, 마음가짐, 그리고 경기에 대한 오늘과 같은 접근이라면 누구도 우리를 쉽게 생대할 수 없을 것이다. 맥토미니와 프레드의 태클이 중원에서 승리를 가져왔다. 촘촘하게 플레이했고, 간결했다. 공을 빼앗고 경기를 이어갔다. 공간을 장악하고 경기를 장악했다. 우리 선수들에게 보고 싶었던 모습이다. 오늘 결과에 만족한다”


“또한 선수들이 보여준 모습에 칭찬을 하지 않을 수 없다. 경기에 앞서 일정에 대해 이야기를 하기 싫었다. 선수들에게 미리 이유를 만들어주는 꼴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선수들은 물론 모두가 알고 있었다. 오늘 좋은 모습을 보였고, 경기 일정도 더 개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페르난데스의 맹활약

“페르난데스가 아주 뛰어났다. 최고였다. 정말 최고였다. 환상적이었다. 아주 좋은 모습이 나왔다. 선수들을 이끌었다. 결과를 내고 싶어하는 욕구가 보였다. 그라운드 모든 곳에 그가 있었다. 패스가 이어지지 않을 때는 아쉬울 때도 있었다. 하지만 팀이 있었다. 아주 기쁜 결과다”


주장 매과이어의 역할

“매과이어는 우리 팀에 정말 중요한 존재다. 에버턴과의 경기에서는 상대가 크로스로 박스를 노린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상대 공격수 칼버트 르윈은 공격의 타이밍에 있어서 세계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다. 파고들어 헤딩을 한다. 던컨 퍼거슨에게 배웠다. 하지만 매과이어와 린델로프가 잘 막아냈다”
카바니의 출발

“더 좋은 모습, 더욱 날카로운 모습을 점차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 오늘은 경기에 마침표를 제대로 찍었다. 첫 골이 나와서 상당히 좋다. 이제 제대로 출발할 시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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