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샤르 감독

솔샤르 감독 "6위로 올라섰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셰필드 유나이티드를 꺾고 리그 6위로 올라섰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의 목표는 이제 다음 경기로 이동했다.

맨유는 18일(한국시간) 영국 셰필드에 위치한 브레몰레인에서 열린 2020-2021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에서 셰필드 유나이티드를 3-2로 이겼다. 이제 다음 경기를 정조준한다. 

맨유는 다가오는 주말 리즈 유나이티드와 맞붙는다. 솔샤르 감독은 주말에도 다시 한 번 승리를 노리겠다는 각오다. 

경기 후 아마존 프라임 그리고 MUTV를 통해 솔샤르 감독이 밝힌 이야기들을 소개한다. 

6번의 원정 승리 그리고 6위

“홈에서의 성적을 개선해야 한다. 올 시즌은 홈과 원정이 조금 다른 상황이다. 팬들이 없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이 조금 더 오래 간다. 하지만 다른 경기장 보다 올드 트라포드를 더 활용해야 한다. 좋은 모습이 나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중요한 경기였다. 
아쉬운 초반, 헨더슨의 활약

“좋고, 나쁘고, 아쉬운 활약이 있었다. 여러 감정이다. 일종의 시험 무대였고 배우는 과정이었다. 헨더슨은 언제나 배우고 있다. 헨더슨은 셰필드와의 경기를 기다렸을 것이다. 하지만 초반 아쉬운 시작이 있었다. 그 이후 그는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환상적인 공격진

“페이스나 스킬 모두 좋았다. 터치와 움직임 모두 좋았고 세 골 모두 훌륭했다. 오늘은 체력적인 부담이 되어쓸 것이다. 태클을 당하고 차이며 경기를 했다”
 
공격적인 상대방?

“상대방의 정당한 태클은 신경쓰지 않는다. 하지만 첫 태클 후 두 번째 태클은 어려울 수 있다. 몇몇 장면은 바로 내 앞에서 펼쳐졌다. 선수들은 물론 그런 상황에서도 배운다. 축구는 그런 것이다. 상대 감독이 사과를 했다.”


카바니의 징계

“카바니에게 나쁜 의도가 없었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다. 친구에게 답을 했다. 새로운 나라에 와서 실수를 했고 사과를 했다. 나쁜 의도는 없었다. FA에 잘 대처할 것이다”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