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맥과이어

솔샤르, 맥과이어가 첫 타겟이었다

솔샤르 감독은 해리 맥과이어가 이번 여름 그의 첫 타겟이라 전했다.

맥과이어는 다니엘 제임스, 아론 완-비사카와 함께 올드 트래포드에 이번 여름 합류했다. 그는 월요일 레스터 시티에서의 이적을 완료했다. 

첼시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솔샤르 감독은 맥과이어의 이적을 원했다고 전했다. 

“해리 맥과이어가 함께 하게 되어 기쁩니다. 이 클럽에서 훌륭하게 해낼 겁니다. 제 1번 타겟이기도 했습니다. 물론 시간이 걸렸지만, 그럴만 했죠.”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저는 지난 시즌 레스터에서 뛸 때 마음을 정했습니다. 가능하면 저 선수를 데려오기로요. 볼을 다루는 모습이 괜찮았고 또 다른 차원을 팀에 선사하는 것 같았어요.”

솔샤르 감독과 해리 맥과이어
솔샤르 감독과 해리 맥과이어

맨유 선수가 된지 얼마 안되었지만, 소럇르 감독은 해리가 스쿼드에 통합되는 방식에 만족한다며 새 시즌을 맞이하며 높은 기대감을 전했다. 

“존재감을 이미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하고, 스쿼드에 영향력도 보여줄 겁니다.”

“리더이고 국제적인 선수입니다. 득점 위협도 잇고요. 아주 좋은 수비수입니다.”

해리 맥과이어는 솔샤르 감독의 이번 시즌 라인업의 선발 멤버 자리 경쟁 중이다. 

하지만 감독은 시즌 중 백 4 로테이션을 제한하고 싶다고 밝혔으며, 선수들이 경기장에서 끈끈한 수비 유닛으로 움직일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전햇다.

“플레이 하기 위한 기반을 만들어 놓는 것이 중요합니다. 팀 내의 척수가 항상 핵심이에요. 우린 백 4를 정착시킬 겁니다. 데이비드 앞에서 지킬 4인이요. 득점의 기회도 충분히 만들어 낼거라 생각합니다.”

“그냥 수비수들이 아닙니다. 공격적인 능력도 갖추고 있고 좋은 수비수들입니다.”

아론 완-비사카
아론 완-비사카

솔샤르 감독은 새로운 이적 선수들이 스쿼드에 힘을 실어줄거라 전하며 맨유는 국내 리그에서도 유로파 리그에서도 잘해낼 거라 목표를 다졌다. 

“제 자리에 있다는 생각입니다. 더 나은 스쿼드에 더 나은 팀에 더 나은 기반을 만들 거라 생각하고, 이번 시즌 더 향상된 모습으로 나설 겁니다. 이번 여름 전에 기회가 있었으니까요. 시간도 있을 겁니다.”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