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커스 래시포드

래시포드 "맨유에 모든 것을 바친다"

United Review와의 인터뷰에서 래시포드는 맨유의 미래에 대해 얼마나 그가 기대하고 있고, 열정적으로 임할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언급했다.

래시포드는 퍼스트 팀 선수로서 프리미어리그 첼시와의 오프닝 경기를 시작으로 열릴 다섯 번째 시즌을 준비중이다.

래시포드에게는 바쁜 여름이었다. 계약 연장을 체결하기도 했고, 여섯 번의 프리 시즌 경기 모두에 참여했으니 말이다. 

이제 그는 긍정적인 느낌이라고 전하며, 이번 시즌에 마주해야 할 도전들에 대해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어리지만, 열망으로 가득한 스쿼드와 함께, 그는 이번 시즌을 잘 풀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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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흥미로운 순간일 것 같습니다.”

“이번에 계약 연장도 했고, 클럽에서 제 자리를 굳히고 있어요. 제가 속한 곳에 다시 돌아온 것이라는 의미였고, 모든 이들이 맨유를 아니까요.”

“클럽에 제 인생을 걸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거죠. 스쿼드 안에서 많은 어린 선수들과 있으면, 같은 열망도 공유하게 되고, 그렇습니다. 성공할 것 같다는 마음이에요.”

“조금 시간이 걸릴 겁니다. 하지만 만약 우리가 모두 경기 계획에 집중하고 하나의 팀으로서 움직인다면, 좋은 감독님도 있고요. 그렇다면 우리가 어떤 일을 성취할지 어떻게 알겠어요.”

“저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어린 선수들이 다 함께 하나의 그룹으로 뭉쳤습니다. 우리가 목표로 한 것을 이루기 시작하는 겁니다. 그게 저에게는 중요한 겁니다. 어린 선수들을 도와가며 시작할 수 있어요. 맨유 선수로서 자라나는 과정이니까요. 이건 그냥 다음 스탭일 뿐입니다.”

래시포드는 스쿼드 내 경험 많은 선수로서 성장해오고 있으며, 21살의 나이임을 잊게 만드는 능력이 있다. 경기에서 보여주는 그의 모습을 보면 말이다. 

“책임감 있고, 믿음직 스러운 선수가 되는 것이 저에게는 목표입니다. 그게 저에게는 다음 스탭이에요.”

“모든 일이 정해진 순서대로 가는 겁니다. 처음 U18에 왔을 때, 저도 비슷한 스탭을 거쳤고, 시즌이 지나면서 성장해간 거였습니다. 이걸 알고 나서야, 한 명의 리더이고, 경기장에서 책임감 있는 선수가 되는 거라 생각합니다. 이제 제가 그 위치에 있다고 생각해요.”

21살의 래시포드는 눈부시게 많은 것을 이뤄냈고, 맨유에서 그간 170번의 출전을 기록했다. 그리고 챔피언스리그에도 뛰었고, 세 번의 메이저한 컴피티션에서 우승도 함께 했다. 잉글랜드에선 두 번의 국제 토너먼트에서도 모습을 보여주었다. 

래시포드는 2019/20 시즌에도 이러한 경험을 할 수 있길 바란다며, 올드 트래포드에서의 성공을 이루기 위해 완전히 준비가 되었다고 전했다. 

“경험을 다 함께 나누는 단계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나아갈 방법이에요 그게. 정신적으로나 체력적으로 과거보다 준비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체력적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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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시작했던 그 날이 기억납니다. 다리가 너무 타이트하고 지쳐있었어요. 우린 휴식이 거의 없었습니다. 시즌을 너무 빨리 시작해서 힘들었죠. 올해는 스케쥴대로 훈련을 소화할 수 있었고, 더 개인화 되었습니다. 더 낫다고 생각해요.”

United Review의 일요일 에디션에서 마커스 래시포드의 전체 인터뷰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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