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샤르 감독

솔샤르 감독의 번리전 예상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뉴캐슬전 승리가 주말 번리와의 원정 경기에도 긍정적 영향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맨유는 스티브 브루스 감독이 이끄는 뉴캐슬과의 경기에서 4-1 승리를 거두었다. 4위권과의 승점차를 4점으로 좁혔다.

맨유는 전반 선제골을 허용했지만 연이어 3골을 뽑아내고 후반에도 한 골을 보탰다. 마르쿠스 래시포드, 앙토니 마르시알과 메이슨 그린우드가 불을 뿜었다.
대조적으로 번리는 에버턴과의 경기에서 패배를 기록했다. 번리는 패배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모습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때문에 주말 맞붙는 번리는 맨유에게 결코 쉬운 상대가 않을 전망이다. 양팀은 이틀만에 모두 경기를 가진다.

솔샤르 감독은
“토요일 경기를 앞두고 전체적인 상황은 나쁘지 않다”


“첫 번째로 전반 45분만에 경기를 압도했다. 두 번째는 우리가 젊은 팀이라는 부분이다. 번리전에서 우리 능력을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고 덧붙였다.
이어 솔샤르 감독은
“아마도 뉴캐슬전에 나섰던 선수들의 평균 연령이 23세 였을 것이다. 회복에 수월하다. 번리는 막판까지 승부를 위해 싸웠고, 우리는 45분만에 경기를 압도하고 후반에는 체력을 일부 조절했다”
고 했다.

맨유는 11일간 펼치는 4경기 중 두 번째 경기로 뉴캐슬전을 소화했다. 이제 세 번째 경기다.

솔샤르 감독은
“선수들에게 부담이 되는 일정이다. 최고의 선수들이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48시간 만에 경기를 가지는 것은 쉽지 않다”
고 했다.
이어 솔샤르 감독은
“3일에 두 경기를 가지는 것은 어쩌다가 한 번씩 가능하다. 하지만 이렇게 촘촘한 것은 아닌 것 같다. 모든 선수들이 서로를 돌보며 뛰고 있다”
며 

“경기 하루를 앞두고 선수들을 집으로 돌려 보낸 것도 그런 이유다. 선수들을 믿기에 호텔이 아니라 집에서 시간을 보내게 했다. 선수들도 어떻게 경기를 준비해야 하는지 잘 알고 있었다”
고 했다.

한편 솔샤르 감독은 왓포드전 패배 당시와 2명의 선수를 교체해 뉴캐슬전에 나섰다. 어쩌면 번리전에는 또 다른 변화가 있을 수 있다. 맥토미나이가 부상으로 빠진다.

솔샤르 감독은
“뉴캐슬전에 뛰지 않은 선수들도 있다. 훈련을 지켜보고 적절한 선수를 내세울 것이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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