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 헤아

데 헤아에 대한 변함없는 신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수문장 다비드 데 헤아에 대해 여전히 유럽 최고의 골키퍼 중 한 명이라고 평가했다.

데 헤아는 지난 라이프치히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 다시 선발 출전했다. 앞서 웨스트햄과의 리그 경기에서는 나서지 않았다.

당시 딘 헨더슨이 경기장에서 골문을 지켰다. 이보다 앞서서는 사우샘프턴전에서 데 헤아는 무릎 부상을 당했고 헨더슨이 대신 올랐다, 맨유는 역전승을 거뒀다. 제임스 워드-프라우즈의 프리킥을 수 차례 막아냈다. 데 헤안,ㄴ 2017/2018 시즌 이후 처음 리그 경기에 결장했다.

데 헤아는 입단 후 네 번이나 올해의 선상을 받았다. 라이프치히전에서 패배로 인해 아픔을 겪었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여전히 데 헤아는 FIFPro 선정 올해의 팀 최고의 골키퍼 후보 10명 중 한 명이다. 솔샤르 감독은 일부 매체의 보도에 휘둘리지 않겠다고 했다. 
솔샤르 감독은 맨체스터 더비를 하루 앞두고 개최된 기자회견에서
“데 헤아는 최고의 골키퍼다. 당연하다”
라며

“유럽 최고의 골키퍼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데 헤아는 비판을 감수하고 다시 일어난 경험이 있다”
고 했다.

이어 그는
“우리가 믿고 의지하는 골키퍼다. 비판에 영향을 받지 않길 바라고, 그러지 않을 것이라 믿는다”
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솔샤르 감독은
“골키퍼라는 포지션은 실점을 하면 무조건 실망을 할 수 밖에 없는 포지션이다”
라고 했다.

데 헤아는 2011년 팀에 입단해 필 존스와 함께 가장 오랜 기간 몸을 담고 있는 현역 선수 중 한 명이다.

데 헤아는 주말 자신의 23번째 맨체스터 더비에서 다시 한 번  명예 회복을 노릴 전망이다.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