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

솔샤르, 의료진은 우리의 영웅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영국 국민보건서비스(NHS)와 전 세계 보건 관계자들에게 경의를 표했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대유행으로 전 세계 인구는 확신을 제한히기 위한 자가 격리를 실시 중이며, 이로 인해 모든 스포츠 경기는 중단됐다.

특히 축구는 사람들의 삶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지만, 솔샤르 감독은 최전선인 병원과 의료 시설에서 싸우고 있는 이타적인 이들에게 경의를 표해야 한다고 했다.
“우리는 축구인으로서 롤 모델이 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소셜 미디어를 통해 사람들에게 메시지를 보내는 것만으로도 도움을 줄 수 있다.”
솔샤르 감독이 최근 유나이티드 행아웃에 출연해 말했다.
“우리 선수들은 아주 잘 지내고 있다. 좋은 아이들이고, 난 그들을 믿는다. 신체적으로 좋은 상태이며 더 발전되길 바란다. 훈련을 해보면 선수들이 좋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용기를 북돋아주려고 노력하고 있다.”


“우리 모두 알듯이 때로는 우리가 영웅이 되지만, 이 시점에서 우리는 지원군일 뿐이다. NHS와 보건 서비스에서 일하는 이들이야 말로 진정한 영웅이다.”


“노르웨이에서도 마찬가지다. 우리 모두 그들이 얼마나 많은 일을 하고 있는 지 알고 있다. 돈을 절약하는 게 건강보다 중요한 것은 아니다. 건겅이야 말로 가장 중요한 것이다.”

 
맨유 선수들은 전대미문의 상황 속에 언제 축구 경기가 재개될지를 기다리고 있다.

“몇몇 선수들인 가족이 해외에 있어 집으로 돌아갔다.”
솔샤르 감독이 설명했다.
“언제 다시 축구를 할 수 있을지 모른다. 우리는 정부 부처의 최신 상황을 보고 받고 있다. 팬들은 빨리 축구가 재개되는 소식을 원하겠지만 선수들은 지금 집으로 가야할 시간이 필요하다.”


맨유가 막 상승세를 타고 있던 시점에 중단된 것이 실망스럽지 않냐는 질문에 철학적인 대답을 내놓았다. 

“아쉽다고도 할 수 있지만 그게 삶이다. 적응해야 하는 일이다. 지금 어떤 것보다 중요한 것이 사람들의 삶이다. 축구는 삶의 일부다. 축구가 돌아온다면 우리의 일상이 돌아왔다는 걸 알 수 있을 것이다. 팬들을 빨리 재개되길 바라겠지만 팬들의 역할도 필요하다. 함께 이 상황을 헤쳐나가자.”

맨유 서포터즈에게 보낸 마지막 메시지를 통해 솔샤르 감독은 인내심과 더불어 더 큰 그림을 바라봐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제 우리 모두 상황을 알고 있다. 우리 모두 인내싱믈 갖고 축구가 경기장과 TV로 돌아올 날을 기다려야 한다. 그동안 우리는 집에 머무르며 NHS의 지침을 따라야 한다. 누구든 우리의 삶을 구하는 데 나설 수 있다면 환상적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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