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콧 맥토미나이

주말 왓포드전 선수단 소식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일요일 왓포드와의 경기에서 스콧 맥토미나이의 복귀 가능성을 언급했다.

맥토미나이는 지난 박싱데이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부상을 당해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어쩌면 주말 왓포드와의 경기에서 복귀할 수 있을 전망이다.

솔샤르 감독은 클럽 브뤼헤와의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둔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스쿼드에 포함될 수 있을 것 같다”
고 했다. 

이어 그는
“오늘 휴식을 취했고 훈련을 통해 컨디션을 체크할 것이다”
고 덧붙였다.
맥토미나이는 최근 13경기에 결장했다. 어쩌면 빠른 복귀는 팀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솔샤르 감독은 맥토미나이가 돌아온다면 공격은 물론 수비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솔샤르 감독은
“빠르게 돌아온 것이 놀랍지 않다. 맥토미나이는 많은 노력을 했다”
며 

“체력적으로도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고, 리더이다. 태클을 두려워하지 않고 모두를 이끈다. 마티치나 프레드 혹은 미드필드의 그 누구와도 잘 맞는다”
고 했다.

이어 그는
“맥토미나이는 스트라이커 역할도 소화했지만, 다양한 역할을 소화할 수 있다”
고 했다.
스쿼드에 대한 부분에 대해 솔샤르 감독은 메이슨 그린우드가 돌아올 수 있다고 했다. 몸살로 벨기에 원정에 나서지 않았는데, 만약 주말 경기에 포함되지 않는다면 오디온 이갈로가 친정을 상대로 나설 수 있을 전망이다.

솔샤르 감독은
“친정을 상대로 경기를 하면 더 열심히 뛰게 된다고 말을 한다. 하지만 득점을 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이갈로는 조금씩 더 많은 경기를 소화하고 있다. 선발 출전의 시기는 그린우드, 마르시알의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고 했다

하이라이트 : 클럽 브뤼헤 1 맨유 1동영상

한편 폴 포그바와 마르쿠스 래시포드는 여전히 부상 중이다. 솔샤르 감독은 포수-멘사에 대한 업데이트는 전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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