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포그바

포그바, 맨유에 대한 헌신 나타내

폴 포그바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향한 충성심을 내비쳤다.

포그바는 12일(현지시간) 개최된 맨체스터시티와의 경기에서 선발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앞서 라이프치히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는 교체 출전했다.

당시 라이프치히와의 경기를 하루 앞두고 에이전트인 미노 라이올라가 이탈리아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포그바의 미래에 대한 언급을 했다.
포그바는
“나는 언제나 그랬고, 맨유를 위해, 동료를 위해, 팬들을 위해 싸울 것이다”
라며 맨시티전 후 밝혔다. 그는
“블라 블라(이런 저런 이야기들)은 중요하지 않다”
고 했다.

그는
“미래는 아직 멀다. 오늘이 중요하다. 나는 1000퍼센트를 바친다”
라고 했다.
그는
“언제나 함께 강한 모습을 보인다. 구단과 나의 관계는 명확하고 변하지 않는다”
라며

“내부적으로 어떤 일이 펼쳐지는지 모르면 이야기를 하지 말길 바란다”
라고 했다. 이어 아래와 같은 해시태그도 남겼다.

“#SpeakTheTruthOrRemainSilent

“#United

“#talktothehand.”
포그바는 지난 웨스트햄과의 경기에서 올 시즌 첫 프리미어리그 득점포를 가동했다. 그리고 맨유는 목요일 셰필드와의 경기에서 승점 3점을 노린다.

이후 경기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리즈 유나이티드와 맞붙고 카라바오컵 준결승 에버턴과 경기를 가진다. 첼시와의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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