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

번리 원정 최고의 선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번리를 1-0으로 꺾고 리그 1위에 올랐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이끄는 선수단은 멋진 팀 플레이로 승리를 거뒀다. 막판 10분 동안 상대의 공세가 대단했지만 탄탄한 수비를 보여줬다.
 
맨유는 후반 초반 부터 강한 압박으로 상대와 맞섰고 결국 71분 결승골이 나왔다.
환상적인 팀 플레이 속에 결국 번리의 골망을 흔든 것은 폴 포그바였다. 멋진 발리 슈팅으로 닉 포프가 지키는 골문을 뚫었다.

포그바의 슈팅은 상대 수비루를 맞고 약간 각도가 바뀌어 골망을 흔들었다.

중앙 미드필드의 조금 더 깊은 곳에서 활약한 포그바는 멋진 득점포는 물론 환상적인 패스로 경기의 승리를 이끌었다.
경기 후 맨유의 공식 앱에서 실시된 투표에서 포그바는 맨 오브 더 매치로 선정됐다.

무려 81퍼센트의 득표를 기록했다.
에릭 바이 역시 멋진 수비로 상대의 공격을 잘 막아냈다. 번리의 거센 공격을 몸을 날려 막았다.

바이는 7퍼센트의 득표를 받아 2위에 올랐고,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3퍼센트로 3위에 올랐다.

포그바의 맨 오브 매치 선정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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