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콧 맥토미나이

맥토미나이, 이달의 선수 선정

스콧 맥토미나이가 9월의 선수에 선정되었다.

스콧 맥토미나이는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아스널전에 첫 시니어 득점을 기록했다. 솔샤르 감독의 중요한 파트가 된 것이다. 

프리미어리그 두 번의 홈 경기였던 레스터 시티와 아스널과의 경기에 MOM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인상적인 경기력을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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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맥토미나이
스콧 맥토미나이

맥토미나이는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며 볼을 앞으로 끌고 가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또한 레스터 시티와의 경기에 1-0으로 승리하며 좋은 영향력을 미친 것을 증명해주었다. 패스력도 더 나아지고 있으며, 골 위협도 할 줄 알며, 헤딩도 좋아졌다. 

아스타나, 로시데일과의 경기에서는 벤치에서 휴식을 취했지만, 9월 22일 웨스트 햄과의 경기에서는 더 나은 경기를 보여준 선수 중 하나였다.

맥토미나이는 지난 4월 처음으로 우승컵을 들어올렸으며, 이번이 두 번째다. 다니엘 제임스는 9월 후보에 올랐었고, 메이슨 그린우드도 후보에 오른 것으로 그쳤다.

맥토미나이는 이번주 공식 앱을 통한 투표에서 1위에 올랐으며 10월 인상적인 모습을 계속해서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9월의 선수 투표 결과

스콧 맥토미나이 - 48%

메이슨 그린우드 - 30%

다니엘 제임스 - 22%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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