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군나르 솔샤르

솔샤르, 스토니 감독의 메시지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과 케이시 스토니 감독이 모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서포터들에게 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으로 영국 정부의 '집에 머무르라'는 권고를 따라달라고 편지를 썼다.
케이시 스토니
멘체스터 유나이티드

'모든 분들의 건강을 위해. 우리의 행동을 바꾸고 새로운 소통 방식을 찾아야 합니다. 우리는 운좋게도 영성 통화를 통해 대면 접촉 없이도 친구와 가족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로 우리는 사람을 방문하거나 만나는 것을 피해 우리의 삶을 구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안전이 보장됐을 때 축구 시즌을 재개하길 바랍니다. 그때까지는 우리 모두 뭉쳐서 서로를 돌봐야 합니다. 우리 가족과 서포터, 그리고 지역 사회를 지켜야 합니다.'

'안전하게 집에서 머무르세요. 곧 다시 만나길 희망합니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와 케이시 스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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