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가너

가너, 임대 떠나지 않는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제임스 가너가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 임대로 팀을 떠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겨울 이적 시장은 현지 시간으로 금요일 저녁 23시에 마감된다. 금요일 오전 가진 기자회견에서 솔샤르 감독은 가너가 임대를 떠나지 않을 것이라고 못박았다.
솔샤르 감독은
“가너는 이곳에서 기회를 받으며 성장할 것이다. 조금 어려운 시간도 있었지만 점차 좋아질 것이다”
고 했다.

구단 자체 미디어와의 인터뷰에서 솔샤르 감독은 가너가 금요일 저녁 노리치 시티와의 23세 이하 팀 경기에 나설 것이라고도 밝혔다.
가너는 맨유의 유소년 시스템을 통해 자라난 선수다. 지난 시즌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1군 경기를 통해 데뷔해 팀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이후 여섯 차례 1군 무대에 나섰다.

유로파리그 경기에서는 조별리그 6경기 중 3경기에서 선발로 나섰고 이제 32강전에 진출한 상황이다. 

또한 제임스는 23세 이하 팀에서 8경기 출전 6득점을 기록 중이다.

닐 우드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 팀은 현재 리그 2위를 달리고 있다. 1위 웨스트햄과는 승점 2점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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