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알

솔샤르 감독이 마시알에게 원하는 것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격수 앙토니 마시알을 향해 엄지를 치켜 세웠다. 감독의 요구에 긍정적인 결과로 화답했다는 것이다.

마시알은 구디슨 파크에서 개최된 카라바오컵 8강 경기에서 올 시즌 자신의 네 번째 득점을 성공시키며 팀의 2-0 승리에 일조했다.

마시알은 이제 시작이다. 시즌 초반 토트넘전 퇴장으로 인해 아쉬움과 함께 3경기 징계의 아픔을 겪었다.

주말 레스터시티전을 앞두고 솔샤르 감독은 마시알이 자신감과 체력을 함께 키워나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솔샤르 감독은 마시알이 경기당 활동량을 늘리고 있다고 강조했다. 리즈전에는 9.63킬로미터를 뛰었다. 당시 팀은 6-2로 승리했다.

솔샤르 감독은
“마시알은 최근 경기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도움도 하고 골도 넣는다. 점점 날카로움을 보여주고 있다”
고 했다.

이어 그는
“리즈전에서 자신의 모습을 잘 보여준 것 같다. 특히 자신의 활동량을 늘리고 있다. 스스로 기준이 달라졌다. 나도 더 많은 것을 보고 싶다”
고 했다.
이어 솔샤르 감독은
“마시알은 언제나 능력이 있다. 하지만 시즌 초 퇴장을 당한 후 조금 움츠려 들었다. 약간의 비판도 있었다”


“하지만 마시알은 더욱 좋아지고 있다. 그린우드, 래시포드 그리고 마시알이 모두 득점포를 가동할 수 있다면 다른 팀들에게 정말 대단한 위협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고 했다.
마시알은 에버턴전에서 교체로 그라운드에 올랐다. 이제 레스터시티와의 원정 경기에서는 선발을 노리고 있다.

레스터시티전에서 승리한다면 맨유는 2위로 올라설 수 있다. 리버풀과의 승점차도 크지 않다. 매우 긍정적인 분위기로 흐를 수 있는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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