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군나르 솔샤르

솔샤르 감독이 전한 왓포드전 소식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왓포드와의 경기를 앞두고 선수단 소식을 전했다.

솔샤르 감독은 주말 왓포드와의 경기를 앞두고 먼저 디오고 달롯의 소식을 전했다. 금요일 밤 펼쳐지는 AC밀란과의 19세 이하 친선 경기에 나서서 컨디션을 조유할 예정이다.

또한 솔샤르 감독은 주중 카라바오컵 경기를 통해 이미 스쿼드 로테이션을 실행 중이라고 밝혔다. 당시 맨유는 콜체스터 유나이티드에 3-0 승리를 거두었다.

이번 주말 경기에는 컨디션을 회복한 몇몇 선수들이 나설 예정이다.
디오고 달롯
디오고 달롯
솔샤르 감독은
“스쿼드가 잘 준비되어 있다”
“모두 체력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잘 준비가 되어있다. 결과를 내야 할 시기이다”
고 했다.

이어 그는
“많은 선수들이 복귀하고, 더 많은 대회를 위해 뛸 준비가 되어있다”
며 

“우리는 현재 로테이션을 실행 중이다. 선수들이 훈련에 돌아오고, 풀 스쿼드가 훈련을 소화 중이다. 어떤 선수가 해당 경기에 준비될지는 지켜볼 일이다”
고 했다.
또한 솔샤르 감독은
“달롯은 오늘 밤 펼쳐지는 경기에 뛸 것이다. 더욱 준비가 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고 전하는 한편

“폴 포그바 역시 훈련에 복귀했다. 팀과 함께 훈련을 소화 중이고 이제 경기에 얼마나 준비될 수 있을지를 볼 것이다”
고 했다.

더불어 그는
“지난 몇 주간 가졌던 스쿼드와는 큰 변함이 당장 없을 것이다”
고 했다.
맨유와 맞붙는 왓포드는 니겔 피어슨 감도깅 팀을 이끈다. 아담 마시나와 로베르토 레페이라가 돌아올 수 있을지 지켜볼 예정이다.

또한 왓포드는 조세 홀레바스가 뛰지 못하며, 맨유 출신의 톰 클레벌리와 대니 윌백은 뛰지 못한다.

세바스티안 프로돌과 다닐 야넷은 장기 부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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