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과 타히트 총

타히트 총, 새 계약 체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타히트 총과 새로운 계약을 기쁜 마음으로 발표합니다. 맨유는 2022년 6월까지 총과 계약했으며, 연장 계약 옵션을 포함했습니다.

네덜란드 21세 이하 대표 선수인 총은 2016년에 맨유 아카데미에 합류했다. 1군 팀에서 지금까지 14경기를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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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히트 총은
“어린 나이에 맨유에 왔고, 꿈을 이뤘다. 맨유 유니폼을 입을 때마다, 이 팀을 대표할 때마다 영광스럽다. 매일 발전하기 위해 열심히 훈련하고 있다. 발전하기 위한 완벽한 환경에 있다는 걸 잘 알고 있다.”


“감독과 코칭스태프, 월드 클래스 선수들에게서 배울 수 있는 기회는 환상적이다. 새로운 계약을 맺어 기쁘고, 앞으로 내 능력을 증명하고 싶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타히트는 매일 정말 열심히 하는 선수다. 꾸준히 발전하고 있다. 올 시즌 그의 경기력은 1군 팀과 23세 이하 팀에서 검증 받고 있다. 그의 근면함과 헌신성이 드러나고 있다. 우리는 그의 발전에 만족하고, 아카데미에서부터 봐온 재능이 앞으로도 계속 발전하길 바란다.”


“타히트는 대단한 잠재력을 가진 선수다. 그 나이에 그런 능력과 자세를 갖고 있기에 맨유에서 눈부신 기대가 펼쳐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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