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포인트 : 맨유 vs 팰리스

핵심 포인트 : 맨유 vs 팰리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새 시즌 프리미어리그 첫 경기에서 아쉽게 1-3으로 패배했다.

패배에도 불구하고 두 번째 실점 상황에 VAR에 대한 다양한 시선이 있다.

팰리스는 전반 7분 안드로스 타운젠드가 선제골을 기록하고 윌프레드 자하가 두 번째로 페널티킥을 성공시켰다. 도니 판 더 베이크가 맨유에서는 데뷔골을 기록했다. 이후 자하가 다시 한 번 골망을 흔들며 팰리스가 승점 3점을 가져갔다.

아쉬운 경기였지만, 경기에서 중요한 부분을 몇 가지 짚어본다.
VAR에 대한 이야기

VAR에 대한 호불호를 떠나 프리미어리그에서는 두 번째 VAR과 함께하는 시즌이다. 팰리스는 이를 통해 두 번째 득점 기회를 얻었고 놓치지 않았다. 린델로프의 손과 공이 닿았다는 판정이다. 마틴 앗킨스 주심이 피치 사이드 모니터로 상황을 확인했다. 다비드 데 헤아는 키커로 나선 아예우의 슈팅을 막았지만 다시 PK가 선언됐고, 자하가 슈팅해 성공시켰다. 
세 명의 수상자들

경기에 앞서 맨유의 2019/20 시즌 올해의 선수상을 받은 브루노 페르난데스, 선수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상을 받은 앙토니 마시알 그리고 지난 해 10월 첼시전에서 멋진 골로 올해의 득점상을 받은 마커스 래시포드에 대한 수상이 이어졌다. 세 선수는 워밍업에 앞서 그라운드에 올라 트로피를 받았다.

올해의 선수상 시상식!동영상

도니의 첫 경기!

지난 주 아스톤 빌라와의 경기에서 올 여름 새롭게 영입된 도니 판 더 베이크가 선을 모였다. 첫 번째로 정식 경기를 올드 트라포드에서 소화했다. 67분 폴 포그바와 교체되어 그라운드에 올랐고, 바로 진가를 발휘했다. 상대 페널티 박스 안에서 감각적인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결과는 아쉬웠지만 판 더 베이크의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하기에는 충분했다.
새로운 시작

2020/21 시즌의 첫 경기는 조금 낯선 장면이다. 맨유에게 지난 시즌 첫 경기는 8월 20일이었지만 다소 늦었다. 두 시즌 사이의 휴식기가 매우 좁았다. 또한 팬들의 모습 역시 그라운드에서 볼 수 없었다. 팰리스는 한 주 먼저 경기를 시작했는데, 앞서 사우샘프턴에게 1-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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