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맥과이어

맨체스터 더비 선수단 소식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주말 맨체스터 더비를 앞두고 선수단 소식을 알렸다. 해리 맥과이어가 출전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이다.

맨유의 주장인 맥과이어는 지난 더비 카운티와의 FA컵 경기에서 3-0 승리할 당시 결장했다. 앞서 훈련에서 발목 부상을 당한 이유다. 솔샤르 감독은 맥과이어가 맨시티와의 경기에 나설 수 있을지 아직 명확하지 않다고 헀다.

솔샤르 감독은
“심한 부상은 아니다. 발목을 살짝 다쳤다. 빠르게 회복할 수 있길 바란다”
고 했다.

이어 그는
“더비와의 경기에 내세울 예정이었고, 그래서 휴식을 주지 않았는데, 일단 주말 경기에 나설 수 있길 바란다”
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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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론 완 비사카와 다니엘 제임스 역시 더비 원정에 나서지 않았지만 맨시티전 출전 여부 역시 불투명하다.

솔샤르 감독은 맨시티전 출전을 묻는 질문에 다소 이른 시점이라고 밝혔다.

솔샤르 감독은
“그랬으면 좋겠다. 하지만 지난 경기 후 훈련을 소화하지 못했다. 토요일에 확인할 것이다”
고 했다.
또한 솔샤르 감독은 더비전에서 활약한 오디온 이갈로가 맨시티와의 경기에 나설 수 있음을 밝혔다.

더불어 맥과이어가 출전하지 못할 경우 에릭 바이, 악셀 튀앙제베 역시 옵션이 될 수 있다.

튀앙제베는 18라운드에 복귀했고, FA컵 5라운드에서는 후보 명단에 있었지만 그라운드에 오르지 않았다. 앞서 두 달간은 부상으로 인해 스쿼드에서 제외된 바 있다.

마르쿠스 래시포드. 폴 포그바, 리 그랜트는 장기 부상 중이다.  
맨시티는?

맨시티는 케빈 데브라위너의 출전이 불분명하다. 등 부상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라포르테는 햄스트링 문제로 출전히 힘들 전망이다.

윙어인 르로이 사네는 무릎 부상 후 1군 경기에 한동안 나서지 않았는데, 최근 23세 이하 팀 경기를 소화했다.

카라바오컵 결승에서 활약판 필 포든은 출전할 수 있을 전망이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준비가 될 것이다. 다음 경기에 나설 것이다”
고 했다.

최다 득점인 세르히오 아구에로는 최근 FA컵 셰필드와의 경기에서 득점포를 가동하며 날카로움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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