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샤르 감독

맨시티전 선수단 소식

앙토니 마르시알은 토요일 맨체스터 더비전에 일부로 충분히 참여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솔샤르 감독이 소식을 전했다.

수요일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결장한 마르시알은 지난 일요일 아스톤 빌라와의 경기에서 부상을 입은 바 있다. 하지만 감독은 그가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의 경기엔 참여할 수 있을거라며 안되면 대체선수로도 참여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앙토니가 출전할 수 있길 바랍니다. 경기의 일부로요. 선발일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포그바는 2018년 4월 성공적으로 컴백한 이후 여전히 발목 부상으로 9월 말부터 출전하지 못하고 있다. 

그의 복귀가 가까워진 가운데, 솔샤르 감독은 맨유의 일부로 바쁜 일정을 소화할 수 있을거라 전했다. 

“이번 경기에는 불참입니다.”

“빠른 시일 내로 돌아오길 바랍니다. 훈련도 나오고 있고요. 2019년에는 복귀할 거라 생각하지만, 새해 전에 반드시 돌아올 수 있길 바랍니다.”

감독은 마티치 소식은 전하지 않았다. 주중반 복귀할 수 있을거란 언급만 있었다. 반면 3주 반을 쉬었던 스콧 맥토미나이는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90분을 뛰었다.

장기 부재 선수인 에릭 바이, 팀 포수-멘사, 디오고 달롯은 Aon 훈련장에서 열심히 회복 중이다. 

메이슨 그린우드도 토트넘전 선발에 있었으며, 마르시알의 부재를 대신한 자리였다. 또 다른 경기에서 만날 수 있길 바란다.

마르시알
마르시알

맨시티 팀 소식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이미 맨시티의 키퍼 세르지오 아구에로의 결장 소식을 알렸다. 허벅지 부상때문이다. 장기 부재 선수인 사네와 라포르테 둘 다 무릎 부상이며 새해 전까지 출전은 불투명하다. 레프트 백 진첸코도 무릎 수술 이후 훈련으로 돌아왔다. 하지만 충분히 체력을 올렸는지는 미지수다. 

맨시티의 좋은 소식으로는 군도간이 한 경기 출전 정지 이후 다시 선발에 나선다는 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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