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드 데헤아

데 헤아, “우승을 목표로 뛴다”

다비드 데헤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의 프리미어리그 우승 도전에 토대가 될 수 있는 수비 라인의 더비전 수비에 대해 찬사를 보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맨체스터 시티와 올드 트래포드에서 0-0 무승부를 거둔 경기는 올 시즌 맨유가 프리미어리그에서 세 번째로 클린 시트를 기록한 경기였다.

35분 데헤아가 맨시티의 리야드 마레즈가 맞은 황금 같은 기회를 선방한 것은 하이라이트였다.

맨유가 수비적으로 이 같은 흐름을 유지한다면 데헤아는 2020/21시즌 우승 경쟁에 나설 수도 있을 거라고 했다.

데헤아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오늘 수비적으로 완벽한 경기였다”
고 말했다.

“맨시티가 많은 기기회를 만들지 못했다. 두 세개의 큰 기회가 있었을 것이다. 그들을 상대로 수비저긍로 훌륭한 경기를 했다고 생각한다.”
“물론 우리는 무실점 경기를 한 것에 만족할 필요가 있다. 하지만 충분하지 않을 수도 있다. 우리는 홈에서 경기했고, 늘 승리를 원하기 때문이다. 특히 맨시티를 상대로 이길 수 있는 큰 기회를 놓쳤다.”


“하지만 케빈 더브라위너, 라힘 스털링 등 좋은 선수를 상대로 90분 간 집중했다. 오늘 우리는 수비진의 자신감을 보여줬다. 선수들이 정말 잘해줬다고 생각한다.”


“난 수비적인 면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좋은 수비를 보여줄 수 있다는 것을 다시 보여줬다.”
“우리의 포백 수비는 강해질 수 있다. 팀 전체가 높은 곳에서 압박했다. 그래서 상대 빌드업의 실수를 유발했다. 그래서 좋은 경기였고, 타이트한 경기였다. 비긴 것은 좋은 결과다.”


“우리는 좋아보였고, 강해보였다.”


“올해 프리미어리그 경쟁은 열려 있다. 크게 열려있다. 많은 팀들이 우승을 위해 싸우고 있다. 우리도 꿈이 있다. 우리도 우승할 수 있다고 믿는다.”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