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우드

그린우드의 멋진 '롤 모델'

에딘손 카바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입단한 후 줄곧 긍정적인 영향력을 선보이고 있다. 선수들에게 롤 모델로 역할까지 하는 중이다.

카바니는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맨유의 유니폼을 입은 후 다섯 골을 기록 중이다. 맨유는 상위권을 질주 중이다. 카바니의 경험은 어린 선수들에게 긍정적 영향을 끼치고 있다.

메이슨 그린우드는 카바니에게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고 강조했다.

카바니의 경험에서 나오는 다양한 모습들이 맨유의 많은 선수들에게 가르침이 되고 있다.
 
그린우드는 인터뷰에서
“카바니는 최고의, 공격수다. 팀에 합류한 순간 알 수 있었다”
라며

“그가 하는 모든 것들. 훈련, 생활 모든 것에서 축구 선수로서의 올바른 모습을 본다”
고 했다.

이어 그린우드는
“맨유에서 함께 생활하는 마타와 공통잠이 많다. 마티치 역시 마찬가지다. 위대한 프로들이다. 언제나 그런 선수들이 팀에 있으면 어린 선수의 입장에서 배울 것이 많다”
고 했다.
 
카바니의 모습을 아직 팬들은 잘 모르고 있는 부분도 많다.

그린우드는
“개인적으로 그의 움직임이 대단하다고 본다. 스트라이커로서 그런 움직임을 하는 선수는 본 적이 없다”


“경기당 6~7회의 같은, 높은 수준의 움직임을 보여준다. 사우샘프턴전 역시 마찬가지다. 그런데 그런 모습이 매일 훈련에서도 나온다. 정확히 같은 모습이다”
라고 했다.

그는
“팀에서 그런 최고의 능력을 가진 선수와 함께하고 배울 수 있어서 기쁘다”
라고 했다.
화요일 기자회견에서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그린우드가 리그 후반기에 더욱 성장할 수 있냐는 질문을 받았다. 그린우드는 리버풀전에서 멋진 동점골을 기록했다.

그린우드는 현재 17골을 기록 중인데, 올 시즌은 다소 시작이 늦었다.

솔샤르 감독은
“차근차근 올라서고 있다. 카바니와의 반 시즌 동안 함께 훈련을 했다”
라며

“좋은 습관을 배우고 있다. 페르난데스에게도 배울 점이 있어서 다양한 것을 흡수하는 점이다. 득점과 도움에서 모두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는 믿음이 간다”
고 했다.
 

오늘 펼쳐질 일들

맨유는 올드 트라포드에서 셰필드 유나이티드와 맞붙는다.

셰필드는 리그 최하위를 기록 중이다. 맨유가 승리할 경우 리그 1위로 다시 올라선다.

경기의 다양한 정보는 맨유 홈페이지, 공식 앱, 각종 소셜 채널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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