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마냐 마티치

마티치의 조언

네마냐 마티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올 시즌 우승 도전에 임하기 위해선 계속해서 승리해야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맨유는 목요일 셰필드 유나이티드에 3-2 승리를 거두며 프리미어리그 6위로 올라섰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이끄는 맨유는 덜 치른 한 경기를 승리할 경우 선두를 2점 차로 추격할 수 있는 상황이다.

네마냐 마티치는 맨유가 시즌 후반에 우승에 도전할수 있는 위치에 갈 수 있다고 믿는다.

미드필더 마티치는 이미 첼시 시절에 두 차례나 우승을 경험한 프리미어리그에서 우승을 하기 위해 어떤 것이 필요한지 알고 있다. 경기 후 세르비아 미드필더 마티치는 정상에 오르기 위해 필요한 것에 대해 이야기했다.

클럽 미디어의 질문에
“그런 것 같다”
고 마티치는 대답했다.

“우승을 위해선 5연승, 6연승을 해야 한다고 늘 말한다. 한 두 경기에서 몇 점을 잃을 수 있다. 그러면 우승을 위해 5,6연승은 해야 한다.”


“오늘 밤 경기를 잊고 다음 경기에 집중해야 한다. 모든 경기가 결승전이다. 모든 경기가 인생 게임이다. 우리가 뭔가 해낼 수 있다고 믿는다.”
목요일 경기는 맨유가 15일 간 치를 6경기 중 하나였다. 연말 축제 기간은 선수단의 로테이션이 매우 중요하다.

“우리는 3일 마다 경기를 해야 한다. 큰 스쿼드를 갖추고 있어 다행이다. 로테이션이 가능하다.”


“다들 준비가 됐다. 부상 선수도 한 두명 뿐이다. 매 훈련에 모두가 있다. 우리 팀에는 좋은 일이다. 모두 아주 자신감이 넘친다.”
맨유는 브러몰 레인에서 인상적인 경기를 펼쳤다. 90분 내내 인상적인 플레이가 있었다. 마티치는 경기 종료 후 공격수들을 칭찬했다.

“전방에서 선수들이 대단한 축구를 보여줬다. 우리는 아주 좋은 골을 넣었다. 공격수들에게 기대했던 바로 그런 골이었다.”


“그들이 맨유 선수인 이유를 보여줬다. 경기를 결정할 수 있어야 한다. 득점하고 기회를 만들어서 쉽게 경기를 풀어가야 한다. 그래서 난 놀라지 않았다.”
오늘 벌어진 일?

셰필드전 승리에 이어 솔샤르 감독은 또 다른 요크셔 지역 팀 리즈 유나이티드와 경기로 시선을 옮겼다. 일요일 대결에 앞서 기자 회견이 이미 실시됐고, 오후 1시 30분에 공개된다.

다른 곳에서는 맨유 23세 이하 팀이 2020년 마지막 경기를 한다. 첼시 원정에 나서 영국 시간 낮 12시에 경기를 시작한다. MUTV에서 생중계한다.

케시이 스토니 감독이 이끄는 여자 팀은 브리스톨시티와 WSL 경기를 치른다. 승리할 경우 크리스마스 기간 1위로 올라서게 된다.
어제 있었던 일?

맨유는 바쁜 날을 보냈다. 셰필드에 3-2로 승리했다. 마커스 래시포드가 멀티골을 넣었고, 앙토니 마시알의 골이 나와 승점 3점을 얻고 돌아왔다.

솔샤르 감독은 래시포드는 경기 후 클럽 미디어와 가진 인터뷰에서 수상에 대해 말했다. 래시포드는 경기장 밖에서 활동을 통해 FIFA 페어플레이상을 수상했다. 브러몰 레인에서는 경기 최우수 선수로 선정됐다.

한편,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으로 인한 정부 지침에 대응했고, 프리미어리그 교체 규칙 등에 변화도 있었다. 18세 이하 팀은 리즈와 경기 승리로 2020년 일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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