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토니 마시알

치열하게 이어지는 순위 싸움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이 주어지는 프리미어리그 4위 싸움이 더욱 치열해졌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울브스, 스퍼스 모두 재개 후 두 번째 경기에서 승리했다.

맨유는 올드 트라포드에서 재개된 경기에서 셰필드 유나이티드를 폭풍처럼 몰아치며 3-0으로 승리해 5위 자리를 지켰다. 

맨유와 토트넘은 지난 금요일 북런던에서 1-1로 비겼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이끄는 맨유는 셰필드전 승리로 우위를 점했다. 울버햄프턴도 몰리뉴에서 본머스를 1-0으로 꺾고 6위를 지켰다.
맨유와 울브스는 나란히 승점 49점을 기록 중이나 맨유가 골 득실 차에서 앞서 우세하다.

화요일 저녁 스퍼스는 맨유와 비긴 뒤 웨스트햄에 2-0 승리를 거뒀따. 하지만 맨유와 울브스보다 4점이 뒤져있다.

셰필드전 승리와 울브스의 승리로 현재 챔피언스리그 진출이 가능한 4위 첼시와 승점 차가 2점으로 좁혀졌다. 첼시는 목요일에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경기가 남아있다.

3위 레스터 시티는 재개 후 아직 승리가 없다. 왓퍼드와 브라이턴을 상대로 두 번 모두 비기며 승점 4점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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