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키 버트

판 할, 무리뉴 그리고 유소년

트레블의 영웅 니키 버트가 루이 판 할 감독과 주제 무리뉴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카데미 운영에 대해 받은 비판은 부당했다고 주장했다.


만 45세가 된 버트는 지금 1군 팀 육성의 책임자로 일하고 있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과 마이크 펠란이 2018년 12월 1군 팀 지휘를 받게 된 이후부터다.

맨유 미드필더로 활약했던 버트는 알렉스 퍼거슨 경의 은퇴 이후 맨유가 1군 팀 진집을 위한 지역 선수 육성을 등한시한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판할 감독과 무리뉴 감독,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에게 가해진 평가를 가혹했다. 그들은 맨유의 방식을 존중하지 않은 적이 없다.”
버트가 MUTV 그룹챗에 출연해 말했다.

“그들은 그런 적이 없다. 절대 없다. 그것은 신화에 가까운 얘기다.”


“무리뉴 감독은 나와 눈부신 관계였다. 그는 매일 아침을 먹으며 나오 대화했고, 아이들에 대해 물었다. 그는 아이들과도 몇 차례 미팅을 갖기도 했고, 포르투갈로 UEFA 유스리그 경기 원정을 나설 때는 어린 선수들에게 직접 기대하는 바를 말하기도 했다. 그래서 이 감독들에 대한 언론의 평가는 부당하다고 느낀다.”
고턴에서 태어난 버트는 '클래스 오브 92'의 일원으로 맨유에서 선수 경력 대부분을 보냈다. 새로 온 감독들의 방식에 대해서도 새로운 팀에 와서 자신의 방식도 관찰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나나 당신이 벤 톤리나 데이비드 메이에게 ”
레알 마드리드에서처럼 일하자'고 한다면, 누구도 알지 못할 것이다.
“ 그가 말을 이었다.

축구계에는 당신이 모두 알기 어려운 많은 이들이 뒤에서 일하고 있다. 당신이 모르는 환경에 대해서는, 모든 톰, 딕, 해리가 있는 곳에 대해선 알아보기가 어렵다. 이들이 누구인지, 무엇을 하는지 모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양쪽의 이야기를 다 들어봐야 한다.


분명, 난 지금 방식을 선호한다. 우리가 직접 선수를 키우는 방식을 선호한다. 하지만 그건 우리가 모든 이들을 알기 때문이다. 16살때부터 여기에 있었으니 모든 이이들을 알고 믿는다. 하지만 이 팀을 나가면 완전히 다르다. 포지션이나, 사람에 대해 알 수 없다.
솔샤르와 버트
솔샤르와 버트
맨유 선수 출신인 버트는 이전 감독을 보호하는 동시에 솔샤르 감독과 펠란이 갖춘 편안함이 팀 전체에 결정적 역할을 하고 있다고 했다.

“올레와 마이크가 키어런 맥켄나와 마이클 캐릭과 함께 하고 있다. 클럽에 오랫동안 있던 이들이다.”
버트가 설명했다.
“난 올레가 걸어오던 날을 기억한다.”


“그들은 누구보다 클럽을 잘 알 수 있고, 정상으로 되돌리는 법을 안다. 클럽에 적합한 것을 생각하는 것이 기반이다. 축구적인 것을 떠나 클럽의 측면에 대한 얘기다. 이제 우리는 모두 함께 식사하고, 모든 아이들이 풀과 짐에서 함께 한다. 난 다른 감독들이 짐을 따로 운영한 것에 대해서도 이해한다.”
“올레와 마이크가 가져온 것은 편안함이다. 우리는 건물의 모든 사람들과 다 아는 사이다.”


“풋볼 피치에서도 적합한 방식으로 이기는 법을 가져왔다. 공격하고, 어린 선수들을 기용하고, 다시 이기는 경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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