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델로프

린델로프, 첼시전 최고의 선수 선정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팬들이 0-0 무승부로 끝난 첼시전 최고의 선수로 빅토르 린델로프를 선정했다.

중앙 수비수로 나선 린델로프는 지난 챔피언스리그 파리생제르맹과의 경기에서도 탄탄한 모습을 보여줬다. 악셀 튀앙제베, 루크 쇼 등과 호흡을 맞췄다.

올드 트라포드에서 펼쳐진 첼시와의 경기에서도 마찬가지였다. 가벼운 부상에서 돌아온 해리 매과이어와 함께 탄탄한 모습을 보여줬다.

맨유의 레전드인 게리 네빌은 린델로프와 첼시의 수비수 티아고 실바가 경기에서 각 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했다고 평가했다. 팬들 역시 같은 의견을 보여줬다.

맨유의 공식 앱을 통한 투표에서 린델로프는 가장 많은 득표를 했다. 22퍼센트를 차지했다. 이어 브루노 페르난데스, 마커스 래시포드 등이 각각 16퍼센트씩을 차지했다.

공식 집계는 다음과 같다.

경기 최고의 선수 투표 결과

22% - 빅토르 린델로프
16% - 마커스 래시포드
16% - 브루노 페르난데스
10% - 아론 완-비사카
10% - 프레드
6% - 스콧 맥토미니
5% - 다비드 데 헤아
5% - 해리 매과이어
3% - 후안 마타
3% - 에딘손 카바니
1% - 루크 쇼
1% - 폴 포그바
1% - 다니엘 제임스
1% - 메이슨 그린우드

린델로프의 다음은?

린델로프는 아마도 주중 라이프치히와의 챔피언스리그 홈 경기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물론 맨유의 포메이션 선정에 따라 다를 수 있다.

솔샤르 감독은 파리 생 제르맹과의 경기에서도 스리백 전술을 활용해 성공했다. 꿈의 극장에서도 마찬가지일 수 있다. 악셀 튀앙제베가 첼시전에 휴식했고, 린델로프, 매과이어와 호흡을 맞출 수 있다.

라이프치히전 스쿼드는 화요일 개최되는 기자회견을 통해 더욱 자세히 알려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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