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시포드

래시포드 : 솔샤르 감독님의 훈련법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호주 퍼스에서 담금질을 하고 있다. 마르쿠스 래시포드에게는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의 지도 하에 성장할 기회이기도 하다.

솔샤르 감독에게는 첫 번째 프리시즌 투어다. 팀을 맡고 새 시즌을 준비하는 역할을 온전히 안고 있다. 퍼스의 역사적인 크리켓 그라운드인 WACA에서 선수들과 훈련에 매진 중이다.

래시포드는 맨유 공식 어플리케이션과의 단독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느낌을 이야기했다.
래시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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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시포드는
“이미 머리 속에 분명한 그림이 그려져 있는 것 같다”
고 했다.

그는
“나보다 조금 더 프리시즌을 길게 소화하고 있는 선수들도 있지만, 대부분 선수들은 감독이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지, 우리가 그라운드 위에서 해야 하는 것이 무언인지를 명확하게 인지하고 있다. 이러한 그림들은 분명 새 시즌에 도움이 될 것이다”
고 했다.
 
솔샤르 감독은 호주 퍼스에서 강도높고 집중력 가득한 훈련 시간을 스쿼드와 함께 소화하고 있다. 모든 선수들은 경쟁적으로 자신의 능력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 중이다.

래시포드는
“나도 맨유에서 프리시즌을 몇 차례 소화해 봤지만, 모든 선수들은 승리를 원한다. 나도 마찬가지다. 단순히 훈련의 수준이 아니라 모두가 승자가ㄷ 되길 원한다”
“그러한 부분들이 훈련의 시작을 더욱 치열하게 만들고 있다”
고 했다.

이어 래시포드는
“이러한 점들을 활용해 솔샤르 감독의 첫 번째 프리시즌은 정말 그가 원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 시간을 잘 활용하며 앞으로 향할 싱가포르와 중국에서도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훈련이 될 것이라고 본다:고 했다.

한편 맨유의 여섯 차례 프리시즌 경기, 퍼스 글로리, 리즈 유나이티드, 인터밀란, 토트넘, 크리스티안운트와 AC밀란의 경기는 MUTV를 통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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