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멕스 스타디움

브라이턴과의 원정 2연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며칠 안에 아멕스 스타디움에서 브라이튼과 호브 알비온과 두 차례 대결한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오는 토요일, 새로운 시즌의 첫 원정 프리미어 리그 경기를 위해 남해안으로 향한다.

맨유는 그레이엄 포터 감독이 지휘하는 브라이턴이 수요일에 챔피언십 팀 프레스턴 노스 엔드를 2-0으로 꺾으면서 다음주 카라바오 컵 4라운드에 만나게 되면서 2연속 대결을 펼치게 됐다.

이 일정은 맨유가 역대 2연속 같은 팀 원정 경기를 한 것이 언제였는지를 생각해보게 했다. 
맨유는 거의 8년 전인 2012년 10월과 알렉스 퍼거슨 경과 보낸 마지막 시즌을 돌아봐야 한다.

당시 맨유는 겨우 나흘 만에 프리미어리그와 리그컵 경기로 첼시와 경기 하기 위해 스탬포드 브릿지로 두 차례 향했다.

당시 일요일에 다비드 루이즈의 자책골, 로빈 반 페르시의 골과 브라니슬라프 이바노비치와 페르난도 토레스의 레드카드가 밸상했고 경기는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의 뒤늦은 득점으로 끝났고 맨유는 리그 우승을 확정했다. 
72시간이 조금 지난 후, 퍼거슨 감독은 첼시와 재대결에 로테이션을 결정했다. 하파엘과 신예 스콧 워튼, 마이클 킨이 유스 출신으로 기회를 얻었다. 

맨유는 라이언 긱스, 에르난데스, 나니가 세 차례나 동점골을 넣었지만 루이스, 게리 케이힐, 그리고 에덴 아자르가 페널티킥으로 득점해 번번이 앞서갔다.

긱스는 후반 추가시간 대니얼 스터리지와 라미레스의 추가 스트라이크를 추가하며 어린 레즈의 속을 터트리는 듯했으나 마지막 휘슬이 울리기 직전 맨유에 실낱같은 희망을 주기 위해 페널티킥을 성공시켰다.

맨유는 뎀바 바의 골이 FA컵 6라운드 재경기를 확정짓자 당시 시즌 후반기에 첼시 원정 경기를 세 차례나 치렀다.
첼시와 2연속 원정 경기 이전의 사례는 1967/68시즌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맷 버스비 경이 지휘했던 맨유는 88분 보비 찰턴의 골로 2-1 승리를 거두기 전 화이트 하트 레인에서 열린 토트넘과 FA컵 3라운드 재경기에서 에서 1-0으로 졌다.

2016년 11월 올드 트래퍼드에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2차례 맞붙어 리그에서 1-1로 비기고 리그컵에서 4-1로 승리한 일도 있었다. 3일 동안 두 차례나 맞붙은 경기에서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는 3차례나 골망을 갈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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