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르 린델로프

A매치에 소집된 선수들

국가 대표 경기 일정으로 2주 간 국내 대회가 멈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여러 선수들이 각국 대표팀을 위해 친선 경기 및 공식 경기에 참가한다.

맨유는 총 13명의 선수들이 10월 7일부터 14일까지 이어지는 A매치 데이 기간 대표팀에 소집됐다.

잉글랜드 대표팀에는 해리 매과이어, 딘 헨더슨, 마커스 래시포드가 소집됐다. 다니엘 제임스와 딜런 레빗(현재 찰턴 임대)이 소집된 웨일즈 대표팀과 웸블리에서 친선 경기를 치른다. 잉글랜드은 그 뒤 벨기에와 덴마크를 상대로 연이어 네이션스리그 홈 경기를 치른다. 웨일즈는 아일랜드와 불가리아를 상대로 원정 경기를 한다.

지난 달 병으로 빠졌던 포그바가 프랑스 대표팀에 다시 소집됐다. 앙토니 마시알과 함께 우크라이나와 친선 경기 및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속한 포르투갈 대표팀, 크로아티아와 네이션스리그 경기를 치른다.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다비드 데헤아, 빅토르 린델로프와 맞대결을 펼친다. 포르투갈은 스페인, 스웨덴과 경기한다.

스콧 맥토미니는 다음 시즌 유로 본선 진출을 위핸 4강 플레이오프를 이스라엘과 치른다. 슬로바키아, 체코와 네이션스리그 경기도 이어진다.

도니 판 더 베이크는 에릭 바이가 뛸 코트디부아르 대표팀과 경기하는 네덜란드 대표팀에 소집됐다.

다수의 맨유 선수들이 연령별 대표팀의 부름도 받았다. 에이디 부스로이드가 이끄는 잉글랜드 21세 이하 대표팀은 안도라, 터키와 다가오는 경기를 준비하며 브랜든 윌리암스를 소집했다.
10월 7일 수요일
네덜란드 대 멕시코
포르투갈 (페르난데스) 대 스페인 (데헤아)
프랑스(포그바, 마시알) 대 우크라이나

10월 8일 목요일
러시아 대 스웨덴 (린델로프)
벨기에 대 아이보리 코스트(바이)
잉글랜드(맥과이어, 헨더슨, 래쉬포드) 대 웨일스(제임스, 레빗)
스코틀랜드 (맥토미니) 대 이스라엘

10월 10일 토요일
스페인 대 스위스

10월 11일 일요일
보스니아 대 네덜란드(판 더 베이크)
크로아티아 대 스웨덴 (린델로프)
잉글랜드(맥과이어, 헨더슨, 래쉬포드) 대 벨기에
프랑스(포그바, 마르티아) 대 포르투갈(페르난데스)
아일랜드 대 웨일스(제임스, 레빗)
스코틀랜드 (맥토미니) 대 슬로바키아

10월 13일 화요일
일본 대 아이보리 코스트 (배일리)
우크라이나 대 스페인 (데헤아)

10월 14일 수요일
불가리아 대 웨일스(제임스, 레빗)
크로아티아 대 프랑스 (포그바, 마시알)
잉글랜드(맥과이어, 헨더슨, 래쉬포드) 대 덴마크
이탈리아 대 네덜란드(판 더 베이크)
포르투갈(페르난데스) 대 스웨덴(린델로프)
스코틀랜드(맥토미니) 대 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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