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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리치전 최고의 선수는?

토요일 11 12월 2021 20:39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노리치 시티와의 경기에서 1-0 승리를 거뒀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결승골을 기록했다.

호날두는 후반 상대 진영에서 막스 아론스��의 경합 중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깔끔한 슈팅으로 페널티킥을 성공시켰고 승점 3점을 얻었다.

랄프 랑닉 감독의 맨유는 프리미어리그 2경기 연속 승리를 거뒀다.
양팀은 전반 팽팽하게 맞섰다. 알렉스 텔레스가 상대 골대를 강타했고, 데 헤아는 푸키의 슈팅을 동물적인 감각으로 막아냈다.

후반 호날두의 페널티킥 이후 데 헤아는 오잔 카박의 헤딩을 멋지게 막아냈다. 해리 매과이어와 에릭 바이 역시 중요한 수비 장면을 몇 차례 연출했다. 카박은 다시 한 번 회심의 슈팅을 했지만 데 헤아의 선방에 다시 막혔다.
스콧 맥토미니와 프레드 역시 안정적인 활약을 통해 맨유의 승리에 일조했다. 하지만 팬들은 데 헤아를 최고의 선수로 꼽았다. 경기 후 맨유 홈페이지와 공식 앱에서 투표가 이뤄졌다.

데 헤아는 68퍼센트를 득표하며 승리했다. 11월 이달의 선수로 선정된 바 있는 데 헤아는 여전한 활약을 했다.

2위는 호날두다. 이어 프레드가 다음을 차지했다.
랑닉 감독 역시 팬들의 결정에 동의하는 모습이다.

랑익 감독은 경기 후 다비드 데 헤아가 최고의 골키퍼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 것에 대해 "동의할 수 밖에 없다. 환상적인 모습이었다. 오늘 경기 최고의 선수다. 2~3차례 멋진 선방을 보여줬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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