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를 막는 맨유 수비진

핵심 포인트 : PSG 원정 승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202/21 챔피언스리그를 최고의 방식으로 시작했다. 프랑스 운정에서 파리생제르맹을 상대로 또 한 번 극장골을 넣어 승리했다.

19개월 만에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명승부를 벌였다. 마커스 래시포드가 또 한번 결승골을 넣었다.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전반전에 먼저 득점했다.

두 골 사이에는 앙토니 마시알의 불운한 코너킥 상황 자책골이 있었다. 비길 뻔 한 경기에 극적인 결승골일 나왔다.

또 한번 파리에서 기억에 남은 승리를 거둔 맨유는 이야깃거리를 많이 남겼다.
솔샤르 감독의 빅찬스

맨유는 화요일 경기에 몇몇 주요 선수가 결장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지난 주말 리그 경기 승리 이후 솔샤르 감독은 알렉스 텔레스를 데뷔시켰다. 브라질  출신 텔레스는 윙백으로 뛰었다. 새 영입생은 인상적인 공격력을 보이며 파리에 문제를 야기했다. 악셀 튀앙제베는 2019년 12월 이후 첫 1군 경기에 나서 파리의 위협적인 공격 트리오를 막았다. 맨유 아카데미 출신 튀앙제메는 맨유에서 그의 최고의 경기를 펼쳤다.

브루노의 빅나이트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맨유 주장으로 첫 경기를 치렀다. 그는 월요일 경기 전 회견에서 킥오프 24시간을 앞두고 이 사실을 알게 됐다. 파리에서 대단한 경기력을 보였다. 페르난데스는 미드필드와 공격 사이에서 기회를 만들었고, 마커스 래시포드와 앙토니 마시엘에게 좋은 패스를 보냈다. 주장이자 올라운드 플레이어로 화요일 밤을 지배했다.
 
페널티 드라마

브루노에겐 잊고 싶은 순간일 것이다. 그의 페널티킥이 파리 골키퍼 케일러 나바스에게 22분에 막혔다. 하지만 VAR이 정확히 나바스가 킥을 하기 전 라인을 떠난 것을 포착해 재차 킥이 선언됐다. 브루노는 정신적으로 강했고, 다시 차겠다고 하며 책임을 떠안았다. 두 번쨰는 실수하지 않았다. 

네이마르의 침묵

세계에서 가장 비싼 선수 네이마르가 화려한 기술을 자주 보여주지 못했다. 맨유 수비가 견고하게 전 바르셀로나 선수를 막았다. 맨유 수비에 위협적 가하지 못했고, 킬리안 음바페와 앙헬 디마리아도 위험한 상황을 많이 만들디 좀ㅅ했다. 맨유 수비는 홈팀 공격이 실수를 유발했다.
 
데헤아의 선방
데헤아의 선방
역동적인 데헤아

수비진의 활약 속에 다비드 데헤아고 맨유 골문을 잘 지켰따. 스페인 골키퍼 데헤아가 여러 차례 훌륭한 선방으로 슈팅을 막았다. 디마리아의 중거슛, 레벵 퀴르자와의 슈팅이 전반에 있었고,후반전에는 압박이 높아졌지만 음바페의 감아차기 슈팅을 막았다. 이날 최고의 선방이었다. 데헤아가 다시금 그의 퀄리티와 클래스를 입증했다.

두 익숙한 얼굴

화요일 경기에 맨유는 전 맨유 선수 안데르 에레라와 재회했다. 2019년에는 맨유 유니폼을 입고 파리를 상대했다. 맨유 소속으로 189경기를 뛴 에레라는 팬들이 사랑했던 선수다. 디마리아는 2014/15시즌에 맨유에서 뛰고 파리로 이적했고, 2시즌 전 16강에서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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