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

팰리스전 선수단 소식

올레 군나르 솔샤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목요일 크리스탈 팰리스에서 열리는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위해 신중하게 선발 선수를 검토할 예정이다.

월요일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린 사우샘프턴과의 2-2 무승부에 이어 맨유는 런던에서 두 경기를 연달아 치른다. 크리스털 패리스와 원정 경기에 이어 첼시와 일요일 FA컵 준결승전을 치른다.

맨유는 셀허스트 파크에서 승리를 원한다. 솔샤르 감독은 지난 5번의 리그 경기에서 동일했던 선발 명단을 바꿔야 할지 고민 중이다.
루크 쇼와 브랜든 윌리엄스가 나란히 세인츠와의 경기 후반에 부상을 입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선발 명단 변화가 있을 수 있다.

쇼는 상대편 박스에서 충돌 후  발목을 접질린 것처럼 보였다. 교체 선수로 들어온 윌리엄스는 카일 워커-피터스를 상대로 공중볼을 경합할 때 부상을 당했고 눈 위의 상처를 꿰매야 했다.

두 사람 모두 Aon 트레이닝 콤플렉스의 스태프들로부터 검사를 계속 받게 될 것이다. 솔샤르 감독은 클럽 미디어와 인터뷰는 물론, 수요일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두 선수에 대한 최신 정보를 제공할 전망이다.
한편, 아론 완-비사카는 친정팀의 경기장에서 맨유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서는 것을 기대하고 있다. 이글스의 윙어 윌프리드 자하도 친정팀과 경기를 준비 중이다.

팰리스는 2019년 8월 올드 트라포드에서 패트릭 판 안홀트의 후반전 득점으로 2-1로 역전승을 거둔 바 있다.

다니엘 제임스는 이날 득점을 올렸고, 월요일 경기에는 벤치에서 대기해 선발 선수로 고려될 수 있다.
크리스털 팰리스 팀 소식

크리스티안 벤테케는 팰리스가 애스턴 빌라에 패배한 뒤 경기에서 퇴장당해 뛸 수 없다. 조르당 아유가 센터 포워드로 배치될 수 있다.

게리 케이힐은 최근 전 소속팀 첼시를 상대로 경기하다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다. 제임스 톰킨스도 자리를 비운 가운데 로이 호지슨 감독은 수비 핵심인 스콧 댄과 마마두 사코를 유지할 수 있다. 한때 맨유 리저브팀에서 뛰었던 제프리 슐루프도 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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