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안 마타, 데 헤아

마타 블로그 : 축구는 계속된다

축구 없이 지나간 주말이었다.. 그래도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월요일 경기도 있다. 지난 주말은 다른 방식으로 보낼 수 있었다.

우린 매일 훈련을 하고 있고, 이제 울버햄튼전을 위해 팀 호텔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한시간 반 정도 맨체스터에서 원정을 떠나왔죠.

훈련 세션 이후에 많은 꽤 많은 경기를 볼 수 있는 시간도 충분했습니다.

사실 토요일에 데 헤아와 저는 다섯 경기 축구 마라톤을 했습니다. 아스널과 번리 경기, 맨시티와 토트넘전, 셀타 비고와 레알 마드리드, 라싱 산탄데르르와 말라가전(데이비드 롬반을 보고 싶었어요), 그리고 엘체와 푸엔라브라 경기(데이비드는 엘체를 보고 싶어했죠. 어릴 때부터 응원하던 팀이었다고 했어요)를 보았습니다. 

레알 사라고사와 테네리페의 경기도 조금 보았습니다. 스페인에서 신지 카가와의 데뷔 경기를 보고 싶었거든요. 그에게 행운이 함께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제 경기를 치르고 승리한 이후에 다른 경기들을 보게 되어 기분이 더 좋았습니다. 즐겁게 나머지 경기들을 볼 수 있었어요.

월요일 경기는 기다려야한다는 걸 의미하죠. 첫 리그 경기에서 승리한 이후, 좋은 시작을 계속해서 해나가고 싶다는 마음입니다. 울버햄튼과의 원정 경기는 항상 힘들지만 말이죠.

지난 시즌을 돌아볼 필요 없이 우린 많은 것을 경험했습니다. 빅 팀들과의 경기를 항상 잘 해온 팀이고 매우 열심히 뛰는 팀입니다. 좋은 경기가 될 거라 생각하고, 우리가 이길 수 있을 거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난 시즌 울버햄튼전
지난 시즌 울버햄튼전

사랑을 담아, 좋은 한 주 보내세요.

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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