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시포드

래시포드, 셰필드전 최고의 선수 선정

마커스 래시포드가 셰필드 유나이티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두 골을 몰아쳤다. 경기 후 최고의 선수로 선정됐다.

래시포드는 경기 전 국제축구연맹(FIFA) 페어플레이 어워드를 받았다. 영국의 아이들에게 식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선한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것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래시포드는 화상 시상식을 통해 미리 준비돈 인사 영상을 보냈다. 그리고 경기에서는 두 골을 몰아치며 승리를 이끌었다.
래시포드의 첫 골은 아주 흥미로운 장면이었다. 월드 클레스의 첫 터치가 나왔다. 빅토르 린델로프가 긴 페스를 줬고 환상적인 터치와 마무리가 나왔다.

래시포드는
“가끔은 가장 단순한 것이 득점에 이르는 길이다. 하지만 골은 결국 로이다”
라며
“가장 득점에 쉬운 방법은 함께 힘을 합치는 것이다”
라고 했다.

이어 그는
“앞으로 나아갈 수 있어 좋다. 상대방을 궁지에 넣었다. 하지만 우리도 분명 개선해야 할 점이 있다. 다음 경기를 잘 준비해 승리를 목표로 달리겠다”
고 했다.
앙토니 마시알이 2-1의 상황을 만든 후 래시포드는 두 번째 골로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환상적인 팀의 모습이 나왔다.

래시포드는
“팀으로서 만든 득점이다. 선수들은 더 많은 것을 더 지속적으로 보여주고 싶어한다. 매 경기 다섯 여섯 경기 마다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면 매 경기에서도 그럴 수 있어야 한다. 다음 경기에 집중할 것이다”
라고 했다.
셰필드는 선제골을 넣었지만 맨유의 반격은 마지막 휘슬이 울리는 순간 까지 이어졌다. 공식 앱에서 펼쳐진 투표에서 래시포드가 1위를 차지했다.

14명의 선수가 후보에 올랐고 래시포드가 67퍼센트를 득표했다.

폴 포그바는 15퍼센트로 뒤를 이었다. 경기에서 멋진 모습을 보였다.

올 시즌 맨 오브 더 매치에 자주 오른 페르난데스는 10퍼센트로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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