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바니

리즈전 선수단 소식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주말 리즈 유나이티드와 맞붙는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에딘손 카바니를 비롯한 선수단 소식을 알렸다.

카바니는 지난 5일 웨스트햄과의 경기 이후 출전하지 못했다. 허벅지 부상이 문제였다.

하지만 리즈와의 라이벌 경기를 앞두고 카바니가 출전할 수 있을 전망이다. 팀 훈련을 재개했다.

솔샤르 감독은
“카바니가 뛸 수 있을 것이다”
라고 밝히며

“금요일 오전 훈련을 소화했고 리즈전 소화가 가능하다”
고 했다.

이어 그는
“셰필드전 활약한 선수 중 리즈전 출전이 불가한 선수는 없다. 승리를 하면 타박상 같은 것들도 가볍다”
라고 했다.
솔샤르 감독과 캐릭
솔샤르 감독과 캐릭
맨유는 15일간 6경기를 치르는 강행군을 소화한다. 리즈는 두 번쨰 상대다. 크리스마스 시기를 지내며 로테이션이 중요할 전망이다.

빅토르 린델로프와 해리 매과이어가 지난 경기에 활약했다. 솔샤르 감독은 에릭 바이와 악셀 튀앙제베 역시 출전을 항시 대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린델로프와 매과이어가 꾸준하게 활약했다. 지난 시즌도 마찬가지로 환상적이 모습을 보여줬다
“고 했다.
“바이와 튀앙제베는 작은 부상이 있었지만 이제 괜찮다. 리즈전 활약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


“매과이어는 유럽 대항전에서도 지난 시즌 가장 많은 시간을 소화했다. 경기를 즐기고 있다”


“린델로프는 성장을 꾸준히 하고 있다. 프리미어리그의 수준에서 지속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변함없는 모습을 꾸준히 보여주고 있어 기쁘다. 휴식이 필요할 때에는 휴식을 취할 것이다”


현지 활약하지 않는 선수는 마르코스 로호와 필 존스다. 새해에는 체력을 회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리즈의 상황은?

리즈는 두 명의 핵심 수비수들이 활약하지 못할 전망이다. 디에고 요렌테는 근육 부상을 이달 초 입었다. 로빈 코츠 역시 2월까지 무릎 부상으로 활약하지 못한다.

장기 부상인 아담 포쇼와 가에타노 베라디 역시 활약하지 못한다. 비엘사 감독이 이끄는 리즈는 앞서 언급한 자원을 제외하면 모두 가용하다. 맨시티에서 임대 중인 잭 헤리슨은 활약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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