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 트라포드

LASK와의 16강 2차전 확정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올드 트라포드에서 LASK 린츠와 유로파리그 16강 2차전을 치른다.

맨유는 코로나바이러 사태로 시즌이 중단되기 전 마지막 경기였던 1차전에 오스트리아 원정에서 5-0 승리를 거뒀다.

유럽축구연맹은 7월 9일 16강 2차전들을 각 팀의 홈 경기장에서 무관중으로 치른다고 공지했다.

경기는 8월 5일 또는 6일에서 열린다. 8강전과 준결승 대진 추첨은 영국 시간 7월 10일 낮 12시에 스위스 니옹의 UEFA 본부에서 열린다.
 
유럽축구연맹은
“상황을 계속 주시할 것”
이라며
“원래 한 경기장에서 한 경기 이상을 할 수 는 없지만 특이 사항이 발생하면 변동될 수 있다”
고 했다.

2019/20시즌 유로파리그 잔여 경기는 8월 독일에서 열리며, 모든 경기는 단판전으로 치러진다.

UEFA 집행위원회는 추가 통지가 없다면 무관중 경기로 진행될 것이라고 알렸고, VAR도 잔여 전 경기에 적용된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의 맨유는 오디온 이갈로, 다니엘 제임스, 후안 마타, 메이슨 그린우드, 안드레아스 페레이라의 골이 힘입어 LASK와 16강전에서 5골 차 리드를 하고 있다.

다른 유로파리그 16강전 상황은 다음과 같다.

샤흐타르 도네츠크 v 볼프부스크 (2-1)
레버쿠젠 v 레인저스 (3-1)
울브스 v 올림피아소 (1-1)
바젤 v 프랑크푸르트 (3-0)
코펜하겐 v 이스탄불 바샥셰히르 (0-1)
헤타페 v 인터 밀란*
로마 v 세비야*

*1차전이 연기되어 독일에서 단판전으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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