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토니 마르시알

에버턴전 선수단 소식 - 마르시알 출전할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주말 구디슨 파크에서 에버턴과 맞붙는다. 과연 앙토니 마르시알은 경기에 나설 수 있을까?

마르시알은 브뤼헤와의 유로파리그 5-0 대승 당시 결장했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수요일 훈련에서 마르시알이 부상을 당했다고 전했다.

솔샤르 감독은 브뤼헤전 후 가진 인터뷰에서
“훈련 중 치료를 위해 그라운드를 내려왔다”
고 했다.

이어 그는
“오전에 체력 테스트를 받았다. 햄스트링은 아니고 허벅지 아래와 무릎 주변이다”
고 덧붙였다.
솔샤르 감독은 정확한 부상에 대해 금요일 정밀검사 이후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했다.

올 시즌 15골을 기록한 마르시알이 에버턴 원정에 불참할 경우 솔샤르 감독은 오디온 이갈로가 다시 한 번 그라운드를 달릴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이갈로는 스트라이커로서의 모습을 보여줬다. 일요일 경기에도 분명히 준비가 되어있을 것이다”
고 했다.
오랜 기간 경기를 뛰지 못한 폴 포그바, 마르쿠스 래시포드, 리 그랜트는 여전히 부상 중이다.

또한 솔샤르 감독은 주초 기자회견에서 악셀 튀앙제베와 티모시 포수-멘사가 팀 훈련에 복귀했지만 23세 이하 팀 경기를 통해 경기력을 끌어올릴 필요가 있다고 알렸다.
한편 에버턴은?

프랑스 출신의 루카스 디니는 근육 부상. 시오 월콧은 무릎 부상으로 경기에 출전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 둘은 지난 주 아스널과의 원정 경기에서 2-3으로 패배할 당시 결장했다.

미드필더 안드레 고메스는 11월 입은 골절에서 복귀했다. 쟌 필립 바민은 여전히 장기 부상 중이다. 지난 여름 마인츠에서 이적한 후 단 한 경기를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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