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샤르

소시에다드와의 2차전 선수단 소식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레알 소시에다드와의 유로파리그 32강 2차전 선수단 소식을 알렸다. 과연 어떤 선수들이 나설까?

맨유는 토리노에서 개최된 32강 1차전에서 4-0으로 승리했다. 2차전에서도 이변이 없는 한 다음 라운드에 진출이 가능하다

주말 맨유는 첼시와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있다. 때문에 솔샤르 감독은 충분한 로테이션을 활용할 수 있다.
 
폴 포그바, 스콧 맥토미니, 도니 판 더 베이크와 에딘손 카바니가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

솔샤르 감독은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
라며
“훈련에 참가하지 못했고 경기 소화가 가능한 상화잉 아니다. 포그바는 잔디 위에서 훈련을 시작했지만 아직 팀 훈련은 아니다”
라고 했다.
또한 솔샤르 감독은
“뉴캐슬전과 대비해 선수 변화가 있을 수 있다”
라며

“한니발이 한 달동안 부상을 당했다. 아마드와 쇼레이티레가 명단에 포함될 수도 있다. 하지만 선발 출전 여부는 아직 말해줄 수 없다”
고 했다.
 
소시에다드의 선수단 상황은?

수비수인 로빈 르 노망이 활약할 수 있다. 아리츠 엘루스톤도가 1차전 워밍업 당시 부상을 당했다. 엘루스톤도는 주말 알라베스와의 경기에 뛰지 않았다.

맨유 출신이 아드낭 야누자이는 지난 주말 경기에 교체 선수로 출전했다. 공격수 알렉산데르 이삭은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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