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캐릭 유니폼 등번호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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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캐릭 Quote
위대한 팀의 주장을 맡는 것은 영광된 일이다. 축구 선수로 이 팀에 와서 이제는 엄청난 팬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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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캐릭은 2017년 여름 웨인 루니가 떠난 후 팀의 주장으로 선임되었다. 그리고 팀은 그의 기념 경기를 치러줬다.

루이스 판 할이 선택한 부주장 마이클 캐릭은 2006년 토트넘 핫스퍼를 떠나 올드 트라포드에 입성한 후로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효과적인 미드필더 중 한 명으로 자리잡았다. 자주 언급이 되지 않으며 때론 저평가되기도 하는 캐릭은 맨유 기관실의 핵심 선수로, 신중하고 다듬어진 플레이를 지휘한다. 2014/15시즌은 맨유의 미드필드에서 캐릭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거듭 확인한 시간이었다. 발목 부상으로 11월 8일까지 경기에 나서지 못했던 이 잉글랜드 출신 선수는 리버풀에 3-0으로 승리한 경기에서 스리백 수비진의 중심을 맡아 놀라운 활약을 펼쳤고, 이후 미드필드에서도 자신의 클래스를 증명했다. 맨유는 그가 출전한16경기에서 12승을 챙겼고 단 1패만을 기록했다 - 사우스햄프턴에 0-1로 역전패 한 경기였다. 이후 또 다른 부상으로 그라운드를 떠나야 했지만 이 미드필드가 경기에 나설 수 있는 기간은 맨유가 가장 뛰어난 경기력을 발휘했던 기간과 일치한다. 캐릭은 3월 옛 클럽인 토트넘을 상대로 실력을 뽐냈고, 리버풀과 맨체스터 시티에 승리하는 데도 크게 기여했다. 그는 더비 승리 중 크게 충돌하며 일찌감치 시즌을 마감해야 했고, 이후 맨유가 3연패를 당하며 그가 팀에 얼마나 중요한 존재인지가 한층 더 뚜렷하게 드러났다. 그가 자신의 실력에 걸맞은 인정을 받은 건 2012/13시즌이 되어서 였다. 그는 PFA가 선정하는 '시즌의 프리미어리그팀'에 선정됐고 맨유 팀 동료들에게는 '올해의 선수가 뽑은 선수'로 인정을 받았다. 그렇지만 그가 맨유에 미친 영향력은 20번째 우승컵을 들이올린 시즌 훨씬 전부터 뚜렷했다. 2006/07시즌에 데뷔한 그는 폴 스콜스와의 훌륭한 파트너십을 보였고 정교한 패스를 제공하는 미드필더로 성장했고, 처음으로 프리미어리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2007/08시즌에는 단 3골 만을 기록했지만 맨유가 그 해 잉글랜드와 유럽에서 모두 우승컵을 들어올렸을 만큼 그가 모든 방면에서 보여준 기여도는 컸다.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맨유는 2008년 5월 그와 4년 재계약에 합의했다. 2008/09시즌 초반 발목부상으로 9경기에 결장한 후에도 다시 미드필드의 중심으로 돌아와 43경기에 출전했고, 우승의 분수령이 됐던 5월 위건전에서 천금 같은 골을 터트렸다. 그가 맨유에서 보낸 4번째 시즌은 더 어렵게 흘러갔다. 팀에 닥친 부상위기로 인해 맨유는 그를 긴급하게 포백에 투입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는 제 역할을 완벽하기 소화하며 웨스트햄 4-0 승리에 일조했고 볼프스부르크 원정에서도 자신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그는 2011년 3월 초 또 다시 맨유와 3년 재계약을 맺고 2013/14시즌까지 맨유 선수로 활약할 수 있게 됐다. 2010/11시즌 자신의 축구인생에서 처음으로 골을 넣지는 못했지만 크리스마스 이후 수비적인 측면에서 보다 효과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맨유의 우승을 도왔다. 2011/12시즌에는 중앙 미드필드에서 자신의 역량을 보여주며 향상된 플레이를 펼쳤고, 40경기에 출전한 그는 맨유가 가슴아픈 2위를 차지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가장 훌륭했던 시즌을 보냈다. 압박감 속에서도 침착함을 유지하고 정확한 패스를 구사하는 캐릭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없어서는 안 될 선수가 됐다. 사실 2012/13시즌은 그가 맨유 유니폼을 입고 보낸 최고의 시즌이라 할 만했다. 맨유의 16번은 로빈 판 페르시와 함께 클럽의 20번째 리그 우승을 이끌었다. 캐릭은 종종 골을 이끌어내는 능력뿐 아니라 수비진을 보호하고 패스를 가로채며 상대 수비진을 정찰하는 능력까지 현대 축구의 미드필드에게 요구되는 모든 자질을 선보이며 자신이 얼마나 대단한 선수인지를 입증했다. 2013/14시즌은 선수에게나 클럽에게나 힘겨운 시간이었다. 알렉스 퍼거슨 경이 26년만에 올드 트라포드를 떠나면서 데이비드 모예스가 영국에서 가장 커다란 성공을 이끌던 팀의 지휘봉을 잡았다. 아온 훈련장 주변에는 '변화'가 가득했다. 이 클럽에서 지난 몇 시즌 동안 가장 꾸준한 경기력을 발휘했던 선수 중 하나로 캐릭이 모예스 휘하에서도 주전 자리를 지킨 건 당연한 일이었다. 그러나 맨유가 형편없이 시즌을 시작한 가운데 캐릭 역시 이전 시즌의 경기력을 재현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11월 아킬레스건을 다친 것도 도움이 되지 않았다. 크리스마스 연휴 기간을 즈음하여 선발 명단에 복귀했지만 그는 자신의 최고 경기력과는 거리가 먼 모습을 보였다. 다행히 시즌이 진행될수록 경기력이 향상되긴 했지만 팀에 우승컵을 안길 수는 없었다. 캐릭의 경험과 노하우는 이미 판 할이 열어가는 새 시대에도 무척 귀중함이 입증되었다. 2015년 3월 이 미드필더는 현 계약을 1년 더 연장하여 2016년 6월까지 클럽에 남기로 했다.

축소 About 마이클 캐릭
  • 포지션

    미드필더

  • 국가

    잉글랜드

  • 생년월일

  • 입단

  • 유나이티드 데뷔전

    찰턴(원정)

위대한 팀의 주장을 맡는 것은 영광된 일이다. 축구 선수로 이 팀에 와서 이제는 엄청난 팬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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