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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yan Robson.

브라이언
롭슨

  • 출장
    461
  • 총득점
    99

약력

Selhurst Park에서 열린 윔블던(Wimbledon)과의 경기에서 브라이언 롭슨이 2-1 승리를 결정짓는 캠페인의 마지막 골을 넣으면서 United의 1992/93 FA 프리미어 리그 챔피언십 시즌은 절정에 달했습니다.

6일 전 팀의 '경이로운 주장(Captain Marvel)'인 브라이언 롭슨은 스티브 브루스(Steve Bruce)와 FA 프리미어 리그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영광의 국내 리그 우승에 대한 올드 트래포드의 26년의 기다림에 마침내 종지부를 찍었습니다. 허리와 다리의 부상 때문에 시즌이 엉망이 되었지만, 롭슨은 늘 하던 스타일대로 자신의 자리로 복귀하기 위해 용감하게 싸웠습니다. 실제로 팀과 국가 대표팀에서 놀라운 실력을 발휘하는 동안 그는 여러 가지 부상으로 고생을 했기 때문에 언론에서는 때때로 농담처럼 그에게 좀 쉬어야 한다고 제안하기도 했습니다! 그는 너무도 열정적이고 헌신적이며 대담한 선수였으므로 어쩌면 그런 부상은 그가 당연히 치러야 할 대가였는지도 모릅니다. 초창기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West Bromwich Albion)에서 활동하던 시절 그는 일년에 다리 골절상을 세 번이나 입어 선수 생활에 큰 위협을 받기도 했지만 확고한 의지로 완벽히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그가 배기즈(Baggies)에서 약 200번의 리그 경기 출장과 39골을 기록하며 활동하던 당시, United의 새 감독인 론 아트킨슨(Ron Atkinson)이 다시 자신의 친정 클럽으로 돌아와서 1981년 10월, 200만 파운드의 비용으로 롭슨과 Remi Moses를 올드 트래포드로 영입했습니다. 이 거래에서 'Robbo'의 몸값은 150만 파운드로 기록되었습니다. 아트킨슨의 선택에 대해 의심하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롭슨은 최고의 미드필더 중 하나가 될 선수였습니다. 그는 빠르게 성장하여 레이 윌킨스(Ray Wilkins)에 이어 팀 주장이 되었습니다. 레이는 풍부한 이해력의 소유자로서 브라이언이 이미 가지고 있는, 게임을 읽는 성숙한 능력을 한층 더 발전시켜 주었습니다. 최고의 동기부여 능력을 지닌 롭슨은 전성기 때 지칠 줄 모르는 체력, 공격과 수비에서 창의력이 돋보이는 패스 기술, 태클 시 제어된 적극성, 적절한 페이스와 강력한 슈팅 및 헤딩 능력까지 겸비한 빛나는 다이아몬드와 같은 존재였습니다. 롭슨은 선수 생활을 하면서 100여 년의 리그 역사상 많은 득점을 기록했고, 이 중에는 블라인드 사이드 런에서 시작하여 에어리어로 파고드는 골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그는 클럽과 국가대표팀에서 팀을 훌륭하게 이끄는 주장이었고, 1983년,1985년 그리고 1990년에 걸쳐 세 번이나 FA 컵에서 우승하는 유례없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1983년 Brighton and Hove Albion과 4-0으로 승리한 결승전 재경기에서 그는 두 골을 기록했습니다. 그는 1991년 리그 컵 결승전에 출전했고 같은 시즌 컵 위너스 컵을 들어올리며 동시에 유러피안 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롭슨은 잉글랜드 A 매치에 90회 출전했고, 월드컵에도 세 번이나 출전했습니다. 그가 대표팀 간 경기에서 넣은 26개의 골 중에는 1984년 터키 전의 해트 트릭과 1982년 월드컵 프랑스 전에서 27초 만에 넣은 골도 포함되는데, 이는 본선 경기 중 두 번째로 빠른 골이었습니다. 마지막 두 시즌 동안 롭슨은 프리미어 경기에 15회밖에 선발 출전하지 못했지만 출전할 때마다 늘 팀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그는 화려한 선수 생활을 좀 더 만족스럽게 마감하고 싶었지만 United가 1994년 리그와 컵에서 모두 우승하여 더블(Double)을 이루는 것을 지켜보는 수밖에 없었습니다. 일찍이 롭슨은 잉글랜드의 새 감독인 Terry Venables에게 믿음이 가는 코치로 발탁되었지만 올드 트래포드와의 결별이 임박했음을 선언하면서 미들즈브러(Middlesbrough)와 훨씬 더 유리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그 곳에서 일곱 시즌 동안 감독 생활을 하고 리그 강등 전쟁을 치른 후 2001년 6월 롭슨은 미들즈브러를 떠나 그가 처음 선수 생활을 시작했던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West Bromwich Albion)으로 옮겼습니다. 이곳에서 그는 2004/05 시즌 프리미어 리그 탈락의 위기에서 팀을 구하는 데 성공함으로써 프리미어 리그의 짧은 역사에서 크리스마스 때 팀을 구한 최초의 감독이 되었습니다. 현재 그는 어떤 클럽에도 속해 있지 않습니다.

축소 About 브라이언 롭슨
  • 포지션

    미드필더

  • 국가

    English

  • 생년월일

  • 입단

  • 유나이티드 데뷔전

    토트넘 전(원정) 리그 컵

  • 유나이티드 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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