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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an Giggs.

라이언
긱스

  • 출장
    963
  • 총득점
    168

약력

라이언 긱스는 선수로써 전설적인 몇 십년의 축구 인생의 한 장을 접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새로운 수석 코치로 새로운 장을 열게 되었다.

2014년 5월 19일은 그가 선수로써 마지막 경기를 치른 헐 시티전을 3-1로 이긴지 2주가 지난 후였다. 그는 두개의 목표를 가지고 경기하고 있었다. 그는 후보 선수로 뛰고 있었으며 퍼스트팀을 임시로 감독하고 있었다. 그는 임시 감독으로 소질을 보였고, 1990년부터 선수로 클럽에서 일하면서 쌓은 지식은 새 감독으로 취임한 루이스 판 할의 이상적인 오른팔이 되기에 충분했다. 2013/14 시즌, 그의 다리는 예전만큼 빠르지 않을지 모르지만, 그의 머리는 다른 어린 선수들보다 비상했고, 패스와 어시스트를 지시하는 그의 능력은 최고가 되었다. 결과적으로, 아일랜드 출신의 긱스는 은퇴 후에도 오랫동안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릴 만큼 사랑받았던 최고의 선수이다. 라이언 긱스는 17개의 주요 상과 함께 팀에서 가장 많은 상을 받은 선수이지만 알렉스 퍼거슨 경의 도움이 없었다면 올드 트래포드에서 이런 영예를 누릴 수 없었을 것이다. Cardiff출신의 긱스는 10대 초반에 맨체스터 시티의 우수 학생 선수단(School of Excellence)에서 활동했지만 알렉스 경이 14번째 생일에 그의 집을 직접 방문한 것을 계기로 United의 유소년 클럽에 입단하게 되었다. 그는 1990년 11월 United에서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고, 1991년 3월 2일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에버튼(Everton)과의 구 Division One 경기에서 데니스 어원(Denis Irwin)의 교체 선수로 들어가 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다음 시즌에 처음 리그 경기를 시작하면서 그는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에서 데뷔골을 넣어(비껴 찬 공이긴 했지만) 1-0 승리를 이끌며 그의 이름을 알렸다. 리 샤프(Lee Sharpe)의 부상으로 긱스는 현란한 드리블 기술과 폭발적인 스피드를 인정 받아 1991/92 시즌을 주전으로 시작할 수 있었다. 1992년 4월, United가 리그 컵 결승전에서 노팅엄 포레스트(Nottingham Forest)를 물리치면서 그는 생애 첫 우승을 경험했고, 다음 시즌에는 그의 여덟 개의 프리미어십 우승 메달 중 첫 번째 메달을 목에 걸었다. 긱스의 인상적인 수상 경력 중에는 유러피안 컵, 유러피안 수퍼 컵 및 인터컨티넨탈 컵 우승이 포함되며, 알렉스 퍼거슨 경이 이룩한 다섯 번의 FA 컵 우승 중 그가 네 번이나 함께 했다. 가장 멋지게 기억될 그의 경기는 1999년 4월 Villa Park에서 열린 아스날(Arsenal) 전일 것이다. 그는 눈부신 활약을 펼치는 독무대를 만들며 이 준결승전을 승리로 이끌었다. 라이언의 올드 트래포드 선수 생활 10주년을 기념하여 2001/02 시즌에 셀틱(Celtic)과의 특별 경기가 열렸다. 기념비적인 사건은 계속되었다. 일 년 후 그는 Stamford Bridge에서 열린 첼시(Chelsea)와의 2-2 무승부 경기에서 100번째 골을기록했고, 2004년 9월 리버풀(Liverpool) 전에 출전하여 2-1로 승리하면서 바비 찰튼 경(759) 및 빌 폴크스(688)와 함께 United에서 600경기 출장 기록을 세운 세 번째 선수가 되었다. 1년 후 그는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2-2로 비긴 첼시전에서 100번 째 골을 성공시켰고, 2007년 3월 안필드에서 리버풀을 상대로 극적인 승리를 거우었을 때 맨유에서 700경기에 나선 두 번째 선수가 됐다. 두 달 후 그는 9번 째 리그 우승을 차지하면서, 리버풀 레전드 필 닐과 앨런 핸슨이 갖고 있던 8번 째 우승 기록을 갱신했다. 웨일즈 국가대표팀에서 64게임 출전 12골을 기록한 긱스는 클럽에서 최고레벨을 유지하기 위해 국가대표팀 은퇴를 선언하고, 2007년 10월 맨유와의 계약을 2009년 6월까지 연장했다. 2007년 4-0으로 승리한 더비 카운티와의 홈 게임에서 리그 100번 째 골을 기록했다. 2007/08시즌에는 위건과의 리그 마지막 경기서 팀의 두 번째 골을 기록했고,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주옥 같은 승부차기 골을 성공시켰다. 2008/09시즌에는 미드필드 중앙으로 포지션을 옮겨 맨유의 우승을 돕는 등 그의 활약은 계속됐다 긱스의 커리어는 2008/09 시즌까지 계속 성장하였다. 그는 미드필드의 기둥이 되어, 맨유가 타이틀을 지속할 수 있는 힘이 되었다. 그는 2009년 4월 시니어 PFA 올해의 선수상을 받아, 같은상 주니어 부문을 수상한지 18년 만에 수상하게 되었다. 2009/10시즌에는 이전에 주로 뛰던 윙에서 뛰면서 맨유의 가장 꾸준한 선수임을 증명하다가 2월 아스톤빌라의 스티브 시드웰의 파울에 오른쪽 팔이 골절되는 부상을 입고 5주 간 결장했다. 부상으로 긱스는 챔피언스리그와 칼링컵 결승전에 결장했지만, 3월 말 맨유의 4년 연속 우승을 위해 복귀했다. 맨유의 우승 도전은 실패로 돌아갔지만 2009/10시즌 긱스 개인에게는 많은 영광이 있었다. 11월30일, 36세 생일 다음 날 BBC 스포츠 올해의 품성에 이름을 올렸고, 몇 주 뒤 맨유와의 계약을 1년 연장했다. 2011년 3월, 긱스는 리버풀전에서 리그 607번째 출전을 기록하며 보비 찰튼경의 기록을 경신했다. 이미 맨유와 1년 계약 연장에 사인한 뒤였다. 퍼거슨 감독은 베테랑 긱스가 중앙과 측면에서 여전히 뛰어난 활약을 보였다고 밝혔다. 2010/11 시즌 우승은 긱스의 12번 째 우승컵이었다. 현재 맨유에서 뛰고 있는 그 어떤 선수보다 앞선 기록이었다. 맨유에 실망을 안겨줬던 2011/12시즌에서 긱스의 기록 갱신은 계속됐다. 시즌 마지막 경기인 선더랜드전에서 웨인 루니 바로 뒤에서 플레이 한 긱스의 결정적 골 기회가 시몬 미드놀렛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음에도, 맨유는 마지막 순간까지 우승의 가능성을 놓지 않았다.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종료 휘슬이 울린 얼마 후 우승컵의 주인공은 맨시티가 됐다. 하지만 긱스는 스튜어트 피어스 감독이 이끄는 영국 올림픽 대표팀의 캡틴에 선정돼 메이저 대회에 나가고픈 바람을 이루게 됐다. 올림픽 참가로 DHL 프리시즌 투어에 참가할 수는 없지만 경기 감각은 계속 유지할 수 있다는 의미였다. 2012/13 시즌, 긱스는 느린 시작을 보였지만, 올드 트라포드에서 영향력을 계속 보였다. 유명하듯이, 긱스는 레알 마드리드전에서 무승부를 이끌며 국가와 클럽을 위해 1000번째 경기를 치러냈다. 며칠 후 그는 맨유에서 새로운 계약 연장에 합의했다. 얼마가 지난 후 프리미어 리그 승리로 완벽한 커리어를 계속해 나갔다. 2013/14 시즌은 맨유와 긱스에게 새로운 시작으로 남을 것이다. 긱스는 알렉스 퍼거슨 경의 은퇴 후 데이비드 모예스에 의해 그는 클럽의 차석 매니저가 되었다. 긱스는 새로운 감독의 코칭스태프로 임명되었지만 선수로 계속 남아 실망스러운 시즌에서 22 경기에 계속 출전하였다. 모예스가 시즌 후반 맨유를 떠나자, 긱스는 팀을 계속 맡아 임시 감독으로 선수들을 이끌게 되었다. 그는 또한 아주 특별한 포상을 받았다. 5월, 시즌 끝 디너파티에서 공로상을 받은 것이 그것이다. 영상으로 과거와 현재의 축구 스타들이 그에게 감사를 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영상에는 펠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알레산드로 델 피에로가 더이상 볼 수 없을 최고의 능력을 가진 긱스와 그의 극적인 선수 생활을 칭송하였다.

축소 About 라이언 긱스
  • 포지션

    미드필더

  • 국가

    Welsh

  • 생년월일

  • 입단

  • 유나이티드 데뷔전

    애버튼 전(홈) 리그

  • 유나이티드 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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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스 : 주목하고 경계할 선수들 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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